경기 12개시 22시 황사주의보 해제 수원 기상대는 3일 오후 10시를 기해 경기 12개 시에 내려졌던 황사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수원 90㎍/㎥ 등 경기 전역이 평상시 수치인 100㎍/㎥ 미만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1.05.0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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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황사 점차 약해져…내일 전국 맑음 5월이 시작되자마자 찾아온 황사가 사흘 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황사는 올 들어 최고농도를 보였는데요. 특보 기간도 60시간 이상 지속되면서 2002년 이후 5월 황사로는 가장 긴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1.05.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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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정씨 "돈보다 자부심" 80억대 종갓집 무상기증 조선시대 명문가 후손들이 대대로 내려오는 종갓집을 포함해 80억원에 이르는 부동산을 기증했습니다. 돈 대신 자부심을 얻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주한 기자입니다. SBS 2011.05.0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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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둥둥섬, 다 짓긴 했는데…한강명소 될까? 한강의 초대형 인공섬인 '세빛 둥둥섬'이 곧 문을 엽니다.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강의 명소가 될 수 있을 지는 좀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SBS 2011.05.0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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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올해도 풍년…보령 하루위판량 46톤 최다 서해바다에 꽃게잡이가 한창입니다. 원래 꽃게로 유명한 연평도 부근에서는 아직 뜸한 편인데 남쪽 보령과 태안반도에서 물반, 꽃게반이라고 합니다. 조상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1.05.0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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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질환 주범 '집먼지 진드기' 퇴치법은? 우리나라 초등학교와 중학교 신입생 2명 가운데 1명은 알레르기 질환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조사 결과 무려 40% 이상이 알레르기 비염 환자였고, 아토피 피부염도 각각 20%와 12%가 앓고 있었습니다. SBS 2011.05.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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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잡는 '스쿨존'…사상자 2.2배 증가 학교 주변에서는 더욱 조심 운전하라고 '스쿨존'이란걸 지정해 놓았죠. 그런데 이 스쿨존에서 숨지거나 다치는 어린이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뉴스 인 뉴스에서 집중조명하겠습니다. SBS 2011.05.03 20:48
'5월 최장' 황사 특보 기록…서해안 내일 오전까지 지속 대부분지방에 사흘째 황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황사가 역대 5월 황사로는 가장 오랫동안 황사 특보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지난달 말 내몽골과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한반도에 영향을 주면서 황사특보 지속 시간이 60시간을 넘어 2002년 이후 최장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03 19:11
[취재파일] 기록적인 5월 황사 때늦은 황사가 몰려오더니 좀처럼 물러가지 않고 있습니다. 5월 황사가 이례적인 것은 아니지만 며칠씩 머물면서 농도가 강했던 황사는 이번 황사가 처음입니다." 사흘동안 계속 발생한 황사 "이번 황사가 처음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지난 28일, 중국 북부 내몽골에서입니다. SBS 2011.05.03 18:10
[날씨와 생활건강] 전신에 탄력·생기를 주는 요가 퇴근시간이 가까워지면서 황사의 강도는 조금씩 약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 지역의 공기질은 여전히 좋지가 않은데요.지금 붉은색으로 보이는 대부분 지역에서 공기질이 '매우나쁨'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1.05.03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