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 모술에서 자폭테러로 8명 사망 이라크 북부 모술에서 어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19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 간부는 자폭 테러범… SBS 2011.05.01 08:48
이라크, 걸프전 미국 피해자에 4억달러 배상 이라크 국회가 걸프전 당시 사담 후세인 정권에 의해 고문 등 피해를 봤다는 미국인들에게 4억 달러를 배상하는 정부안을 승인했습니다. 피해 미국인들은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당시 후세인 정권에 억류된 채 미국의 공격을 막기 위한 '인간 방패'로 동원됐으며, 일부는 고문까지 받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SBS 2011.05.01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