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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한 장면…화려한 '세기의 결혼식' 거행 30년만의 영국 왕실 결혼식이 어제 화려하게 거행됐습니다. 마치 동화속 한장면 같았습니다. 파리에서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유럽 각국의 왕족과 외교사절, 그리고 스포츠, 연예 스타를 비롯한 1,900명의 하객들이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SBS 2011.04.30 07:31
토네이도 인명피해 미국 사상 세번째…79년만에 최악 미국 중남부 일대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인해 사망자가 321명으로 늘었다고 AFP통신이 전했습니다. 이는 미국 역사상 토네이도로 인한 인명 피해로는 세번째로 많은 것입니다. SBS 2011.04.30 05:54
인권단체 "시리아서 시위대 최소 48명 사망" 반 정부 시위대에 대한 시리아 보안군의 유혈 진압으로 29일 하루 동안 최소한 48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인권단체가 주장했습니다.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감시는 남부 다라에서만 32명의 민간인이 숨졌고 산업도시인 홈스에서 15명, 북서부 해안도시인 라타키아에서 한 명이 각각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30 05:30
미국, 시리아 '유혈진압'에 추가제재 단행 미국이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무력진압으로 유혈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개인과 기관 등 5개 표적에 대해 추가 제재를 단행했습니다. SBS 2011.04.30 05:30
미 합참의장 "북, 매우 어렵고 복잡한 상태" 마이크 멀린 미국 합참의장은 "북한군은 올해 식량조달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북한은 매우 어렵고 복잡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4.30 05:29
"카다피군, 미스라타 항구 무력화" 카다피 친위부대가 반군 세력이 장악한 서부 미스라타의 항구를 "무력화했다"고 리비아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 SBS 2011.04.30 05:28
튀니지서 죄수 800여명 무더기 탈옥 튀니지의 교도소 2곳에서 일부 감방에 화재가 발생한 뒤 죄수 8백여명이 무더기로 탈옥했다고 관영 뉴스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카세린 교도소에서 감방 2개실에 화재가 발생한 뒤 522명의 죄수가 탈옥했으며 가프사 교도소에서도 3백여명이 탈옥했습니다. SBS 2011.04.3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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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토네이도' 공포…사망자 계속 늘고 있어 미국 토네이도 공포 어제도 전해드렸습니다만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워싱턴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최대 시속 320km의 토네이도가 스쳐간 마을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SBS 2011.04.3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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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 결혼식, 발코니 키스에 전세계 '열광' 영국 왕실 결혼식, 발코니 키스가 세계인을 열광시켰습니다. 파리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유럽 각국의 왕족과 외교사절, 그리고 스포츠, 연예 스타를 비롯한 1,900명의 하객들이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SBS 2011.04.30 02:46
그는 이제 기혼자…남은 '싱글' 왕자·공주는?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29일 결혼을 계기로 아직 '짝'이 정해지지 않은 각국 왕자와 공주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AFP와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 세계 언론매체에 따르면, 젊은 독신 왕족으로 가장 먼저 거론되는 사람은 윌리엄 왕자의 동생인 해리. 연합 2011.04.30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