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바라데이 IAEA 전 총장 "원자력 대안 없어" 국제원자력기구의 엘바라데이 전 사무총장은 "최근 원자력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원자력이 화석연료의 유일한 대안"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18 16:10
인도 델리 인근 폭풍으로 6명 사망 인도 델리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갑자기 불어닥친 폭풍우 때문에 6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델리 근처 지역 3곳에서 폭풍우에 담이 무너지… SBS 2011.04.18 16:00
일본, 뜨는 에다노…차기 총리감 1위?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이 동일본대지진 이후 일본에서 가장 뜨는 정치인이 됐다.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여론조사에서 '향후 일본 정치에 영향력을 발휘하길 바라는 정치가'를 물은 결과 에다노 관방장관이 13%로 수위에 올랐다. 연합 2011.04.18 15:03
아제르, 민주화 시위 봉쇄해 65명 체포 아제르바이잔 경찰이 수도 바쿠에서 벌어진 민주화 시위를 진압하면서 65명을 체포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제르 경찰은 시위 예정지인 바쿠시 사히르 공원을 봉쇄하고 자유와 독재정권 퇴진을 외치며 소규모로 시위를 벌이던 시위대를 체포했습니다. SBS 2011.04.18 14:31
"중국, 올해 고가사치품 세계 1위 시장될 것" 중국이 올해 세계 최대의 고가 사치품 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 유명 패션업체 버버리의 안젤라 애런츠 회장은 중국의 지난해 고가 사치품 소비액이 94억 달러로 미국을 제치고 일본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18 14:30
일 원전 원자로 건물 내서 고방사선 측정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전의 원자로 건물 내부에서 높은 방사선이 측정돼 작업원 투입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이 후쿠시마 제1원전 1호기와 3호기의 원자로 건물 안에 미국이 제공한 무인 로봇을 투입해 조사한 결과, 1호기에서는 시간당 최고 49 밀리시버트, 3호기에서는 최고 57밀리시버트의 방사선이 측정됐습니다. SBS 2011.04.18 14:28
일본 "원전 6∼9개월내 냉각 안정" 도쿄 전력은 앞으로 6개월에서 9개월 이내에 후쿠시마 제1원전을 안정화하고 방사성 물질의 방출을 억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의 냉각 등 안정화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이 발표된 것은 처음입니다. SBS 2011.04.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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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풀 뜯던 소가 공중부양! 혹시 UFO가 납치? 얼마 전 미국 FBI에서 UFO와 관련한 문서를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 세계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이번에는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의 진위여부가 화제입니다. SBS 2011.04.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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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독일, 직장인 의자 경주대회 열려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업무 처리하랴, 상사 눈치보랴, 직장인들의 삶이 보통 고단한 게 아닙니다. 피곤한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단박에 날려줄 이벤트가 독일에서 열렸습니다. SBS 2011.04.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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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원전 안전화에 최소 6∼9개월 필요" 후쿠시마 제1원전 핵연료를 안정적으로 냉각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일정이 공개됐습니다. 사고 발생 37일 만입니다.도쿄에서 김광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4.18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