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뻗치기의 추억! 기자들끼리는 쓰는 말 가운데 이른바 '뻗치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기자라는 직업의 숙명과도 같다고 할까요. '뻗치기'라는 것을 해보지 않은 기자들도 있을 것입니다만, 대부분 방송기자나 신문기자, 카메라기자, 사진기자들에게는 '뻗치기'와 관련된 추억들이 있습니다.저 역시 마찬가집니다. SBS 2011.04.12 19:50
프랑스 약탈 외규장각 도서 1차분 모레 귀국 186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백97권 가운데 1차분 반환 도서가 모레 귀국합니다. 이번에 반환되는 외규장각 도서는 우리나라에 없는 유일본 30권 중 일부를 포함해 모두 80여권으로, 약탈당한 지 백45년 만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SBS 2011.04.12 19:32
중국 "6자회담 재개 조건 만들어가자" 중국이 북핵 6자회담 참가국들의 공동 노력으로 회담이 재개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가자고 촉구했습니다. 중국 훙레이 외교부 대변인은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과의 회담 결과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양국 관계와 한반도 문제, 6자회담 등과 관련해 깊이 논의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1.04.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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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감동' 21살이 된 샴쌍둥이 자매 올해로 21살을 맞은 미국의 샴쌍둥이 자매가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1990년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태어난 아비게일과 브래슬린 자매는 태어날 때부터 머리는 둘이지만 몸은 하나인 샴쌍둥이입니다. SBS 2011.04.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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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체르노빌 넘어서나..최악 '7등급' 조정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체르노빌사고와 같은 최악의 등급인 레벨 7로 높인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방사성 물질 유출량이 체르노빌 원전 수준을 넘어설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1.04.12 17:00
중국 상하이 대형 슈퍼들 '염색만두' 판매 중국 상하이의 30여개 슈퍼마켓에서 염색 밀가루로 만든 만두를 옥수수 만두로 속여 팔아왔다고 CCTV가 보도했습니다. CCTV는 어제 고발 프로그램을 통해 한 만두 제조사가 백색 밀가루에 염색제를 넣어 만든 만두를 옥수수 만두라고 팔았으며 특히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수거했다가 새 제품인 양 판매했다고 폭로했습니다. SBS 2011.04.12 16:59
중국 상하이 대형 슈퍼들, '염색만두' 판매 중국 상하이을 비롯한 약 30여개 슈퍼마켓들이 염색 밀가루로 만든 만두를 옥수수 만두로 속여 팔아왔다고 CCTV가 11일 저녁 보도했다.CCTV… 연합 2011.04.12 16:15
"방사성물질 유출, 체르노빌 넘을수도"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오늘 원전의 방사선 유출 정도가 1986년 체르노빌 사고 수준을 넘을 수도 있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12 16:00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유출량 체르노빌의 10%"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유출량이 체르노빌의 10%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오전 기자회견에서 국제평가척도상에 최악의 사고레벨 7로 격상된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성 물질 유출량이 1986년 옛 소련에서 발생한 체르노빌 원전 폭발사고의 10%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1.04.12 14:32
중국, 미국에 "대만에 무기 팔지말라" 촉구 중국이 미국에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를 중단하라고 재차 촉구했습니다. 중국은 베이징에서 열린 제7차 미·중 국방부 공작회의에서 미국이 중국의 핵심이익과 주요 관심사를 존중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강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4.12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