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시금치 기준치 44배 세슘 검출 일본 후쿠시마현 오타 마을의 시금치에서 잠정기준치의 44배에 해당하는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식품위생법상 잠정 기준치는 1kg당 5백 베크렐이며 이 지역 시금치에서는 2만 2천 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SBS 2011.04.07 05:07
미국. 콜롬비아 FTA 쟁점현안 협상 타결 미국과 콜롬비아간의 자유무역협정 쟁점 현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습니다. 양국은 자유로운 노조활동 보장에 대한 협상을 벌인 끝에 콜롬비아 측이 노조운동 보호 장치를 대폭 강화하기로 합의를 도출했다고 론 커크 미 무역대표부 대표가 밝혔습니다. SBS 2011.04.07 05:06
ICC "코트디부아르 학살 조사 계획" 국제형사재판소의 루이스 모레노 오캄포 수석검사는 성명을 통해 코트디부아르의 대량학살 소식과 관련해 공식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코트디부아르에서 자행되는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살해로 인해 조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며 수석검사실은 특히 서부 지역에서 전해지는 대량학살 소식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4.07 05:05
유엔 "일본 원전사고, 체르노빌과 스리마일 중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결과는 체르노빌 사고와 스리마일 사고의 중간수준이라고 유엔 전문가들이 밝혔습니다. 유엔 방사능영향과학위원회는 이런 평가가 환경적인 측면에서 중간수준 일뿐 건강상의 측면에서는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1.04.07 05:04
후쿠시마 시금치 기준치 44배 세슘 검출 일본 후쿠시마 마을의 시금치에서 잠정기준치의 44배에 해당하는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교도통신이 7일 보도했다.일본 식품위생법상 잠정기준치는 … 연합 2011.04.07 03:02
일본 기상청 "방사성물질 한국 영향권"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비록 극미량이기는 하지만 한국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예측이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에 공개됐… 연합 2011.04.07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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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방사능 오염수 방류' 마지못해 사과 일본에 대한 동정심이 분노로 바뀌었습니다. 사전협의나 통보없이 방사능 오염수를 방류한 게 드러났습니다. 일본이 결국 사과했지만 마지못한 모양새입니다. SBS 2011.04.07 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