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1호기 지하수 요오드, 정상치의 1만배 방사성 물질 대량 유출사태를 빚고 있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1호기 터빈실 부근 지하수에서 기준치의 만배가 넘는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습니다. 도쿄전력은 지하수에서 방사성 물질이 발견된 것은 처음으로 "대단히 높은 수치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01 05:15
"카다피, 최후까지 리비아에 남을 것" 리비아에 대한 다국적군의 공습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카다피 원수는 마지막까지 리비아에 남을 것"이라고 이브라힘 리비아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SBS 2011.04.01 04:42
나토 사무총장 "리비아 반군 무장 안 시켜" 리비아 군사작전 지휘권을 인수한 나토가 카다피 축출을 목적으로 반군세력에 무기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 SBS 2011.04.01 04:40
프랑스·일본 "새 국제 원전안전기준 제정"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어제 도쿄에서 회담을 갖고, 올해 말까지 새로운 국제 원자력 안전 기준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1.04.01 04:40
미국 주간 신규실업자 하락세 지속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계속 감소세를 보이면서 미국내 고용시장의 개선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에 신규로 실업수… SBS 2011.04.01 04:37
스위스 원전 로비그룹에 우편폭탄..2명 경상 스위스의 한 원자력 발전 로비 회사 사무실에서 우편폭탄이 터져 2명이 다쳤습니다. 스위스 경찰 당국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8시쯤 북부 올튼시에 있는 스위스뉴클리어 건물 4층 사무실에서 한 여직원이 우편물들을 개봉하다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0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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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주변 시신 1천여구 방치.."다가가기 겁나" 후쿠시마 원전 사태 절망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시신 천여구의 수습이 당면과제이고 폐쇄에만 30년이 걸린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하대석 기자입니다. SBS 2011.04.01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