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군 성폭행 폭로 여성 형사처벌 직면 피해여성 어머니 "카다피 측이 회유" 무아마르 카다피 부대원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리비아 여성인 이맘 알-오베이디가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처지에 놓였다고 리비아 정부의 무사 이브라힘 대변인이 29일 밝혔다. 연합 2011.03.30 04:16
"미국 15개주에서 방사성 물질 검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여파로 미국의 15개 주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지만 인체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신문인 유에스에이 투데이지는 알래스카와 캘리포니아 등 서부 지역은 물론 플로리다, 앨라배마 등 남동부 지역 그리고 동부의 펜실베이니아, 매사추세츠주 등 최소 15개 주에서 미량의 방사성 물질이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3.30 04:10
예멘 대통령 퇴진 거부에 시위 재가열 33년째 장기 집권하고 있는 살레 예멘 대통령이 야권과 시위대의 즉각 퇴진 요구를 사실상 거부하면서 반 정부 시위가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수도 사나의 광장에서는 수천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살레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SBS 2011.03.30 04:09
미 국방부 "리비아 전쟁비용 현재 5억5천만弗" 미 국방부는 리비아에 대한 서방의 군사작전 과정에 미국이 부담한 전쟁비용은 지금까지 약 5억5천만 달러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의 케슬러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배포한 성명에서 이렇게 집계하고 이 비용의 대부분을 토마호크 미사일과 공습에 쓰인 폭탄이 차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1.03.30 04:09
런던회의 참가국, "카다피 퇴진" 한 목소리 영국 런던에서 서방 주요 국가와 국제기구 대표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리비아 콘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은 카다피 정권이 합법성을 상실했기 때문에 즉각 퇴진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SBS 2011.03.30 04:06
미국 "일본 원전 느리게 회복…난관 많아" 일본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는 "느린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직 해야 할 일이 상당히 남아 있다고 미국 에너지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1.03.30 04:05
런던회의 리비아 '연락그룹' 구성 리비아 사태와 관련해 국제사회의 협력을 이끌어 갈 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서방 주요 국가와 국제기구 대표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리비아 콘퍼런스´에서는 리비아 사태에 대해 각국 사이의 의견을 조율할 ´리비아 연락그룹´을 만들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1.03.30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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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부지 플루토늄 검출…"사태 심각" 후쿠시마 원전 부지에선 플루토늄까지 나왔습니다. 결국은 연료봉이 녹았다는 뜻입니다. 재앙의 시작이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도쿄 안정식 기자입니다. SBS 2011.03.30 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