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리 등 이메일 수천 건 해킹 당해 줄리아 길러드 호주 총리와 호주 연방 정부 장관 10여 명의 이메일이 해킹당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호주 국회 의사당 이메일 네트워크에 해커가 침입해서 길러드 총리를 비롯한 장관 10여명의 이메일 수천 건을 해킹했으며, 미국 정보 기관이 해킹 사실을 호주 정부에 알려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3.29 17:29
일본 왕실, 이재민 위해 별장 개방 일본 왕실이 지진과 쓰나미로 난민 신세가 된 국민을 위해 별장을 부분적으로 개방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일본 왕실 관계 업무를 맡는 궁… SBS 2011.03.29 17:26
에다노 장관 "원전 물 투입 계속"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살수 작업으로 인한 방사성 물질 누출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에다노 일본 관방장관이 노심용해를 막기 위한 물 투입을 계속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1.03.29 17:22
동영상 기사
"저항 42일째 끝장을"…카다피 고향 놓고 격전 파죽지세로 진격하던 리비아 시민군이 카다피의 고향에서 일단 제동이 걸렸습니다. 시민군과 카다피 측이 치열한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국제사회는 시민군에 대한 직·간접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SBS 2011.03.29 17:12
일본 후쿠시마 원전 4호기 주제어실 점등 후쿠시마 제1원전의 냉각기능 회복을 위한 작업이 일진일퇴하고 있는 가운데 4호기의 주제어실에 불이 켜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4호기 외부로… SBS 2011.03.29 17:00
일본 원전, 고 방사능 오염수 제거 총력전 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전 1, 2, 3호기의 터빈실과 바깥쪽 배관 터널에서 발견된 고방사능 오염수를 제거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1호기는 터빈실의 물을 부근에 있는 복수기에 집어넣고 있고, 2호기와 3호기는 복수기에도 이미 물이 가득 차 있어 별개의 탱크에 물을 옮겨 담고 있다고 도쿄전력이 밝혔습니다. SBS 2011.03.29 16:28
일본 관방장관 "플루토늄 검출 매우 심각한 일" 에다노 일본 관방장관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에서 플루토늄이 검출된데 대해 "연료봉이 일정 정도 녹았다는 걸 뒷받침하는 일로 매우 심각한 사태"라며 관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9 16:01
일본 원자력위원장 "2호기 압력용기 파손가능성 우려" 마다라메 하루키 일본 원자력안전위원장이 어젯밤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 압력용기가 파손돼 물이 새고 있을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3.29 15:51
"러시아 극동 지역 방사선 수준 여전히 정상" 러시아 극동 연해주 지역의 방사선 수준은 여전히 정상이라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현지 비상사태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비상사태부 극동지부 공보실은 현지시간 오전 9시 연해주 지역의 방사선 수준은 시간당 4 마이크로 뢴트겐으로 측정됐다며 허용치인 30마이크로 뢴트겐을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9 15:49
동영상 기사
[영상] 순간포착! 하늘에서 급유하는 프랑스 전투기 리비아 공습을 위해 출격하는 연합군의 전투기가 긴장감 속에서도 하나의 묘기를 연출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바로 공중에서 연료를 급유하는 모습인… SBS 2011.03.29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