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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③ "두려움, 'FM이와키'와 나눠요" 후쿠시마 원전의 반경 40km 이내 지역에 자리한 직원 15명의 지역 라디오 방송국 'FM이와키'의 활약상이 알려져 이목을 끈다. 정부의 대피령이 떨어진 날, 많은 주민들은 이와키 지역을 떠났지만 'FM이와키' 구성원들은 남아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24시간 방송을 시작했다. SBS 2011.03.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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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② "이대로 한국에 돌아갈 수 없다" 대지진 주요 피해지역인 센다이 시에 살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 박용길 씨.그는 4년의 유학을 마치고 출국을 10일 남겨둔 날, 대지진을 겪었다.외국인들은 물론 그 곳에서 생활했던 주민들마저 탈출하려 애를 썼지만, 박 씨는 현지에 남아 자원봉사를 하기로 결심했다. SBS 2011.03.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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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① 파이터 추성훈, 도쿄로 돌아가다 지진은 파이터도 떨게 만들었다. 재일 한국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역시 이례적인 대지진에 공포에 떤 것은 마찬가지였다.그는 "40층 높이의 집에서 지진을 겪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가만히 있는 것 뿐이었다"고 말했다.스스로도 불안하긴 마찬가지. SBS 2011.03.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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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혹시 외계인 알?' 미확인 생물체 등장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정체를 알 수 없는 미확인 생물체의 동영상이 화제입니다. 거대한 '알'의 형태를 한 이 미확인 생물체가 발견된 곳은 영국 남부 본머스 해변. SBS 2011.03.28 15:40
[취재파일] "향수는 악취다?!" - '오줌으로 만든 향수' "향수는 악취다?!" 엉뚱하게 들리시겠지만 틀린 얘기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인류가 처음으로 향을 이용하기 시작한 게 약 5천 년 전이라고 합니다.사람들이 신을 모시는 제단 앞에 설 때 몸을 청결히 하고, 향내가 풍기는 나뭇가지를 태우고 향이 나는 잎사귀의 즙을 내어 몸에 발랐던 것이 향수의 기원이 됐다고 합니다. SBS 2011.03.28 15:05
리비아 수감 영국 기자의 끔찍했던 2주 리비아 반정부 시위 사태를 취재하다 정부군에 체포돼 2주만에 풀려난 영국 일간 가디언의 가이트 압둘-아하드 특파원이 자신이 체험한 리비아 교 도소의 열악한 상황을 소개했다. 연합 2011.03.28 14:31
일본 후쿠시마 원전 부근 바다에 고 방사성 물질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원전 5, 6호기의 배수구 부근 바다에서 법정농도 한도의 천 백50 배에 이르는 방사성 … SBS 2011.03.28 14:14
리비아 시민군 "카다피 고향 시르테 점령" 리비아 시민군 대변인은 카다피 국가원수의 고향인 시르테가 자신들의 수중에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시민군 대변인 압둘몰라흐는 "민주주의 세… SBS 2011.03.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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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묶어놓고 때리고' 코끼리 학대 동영상 '충격' 국제 동물보호단체가 영국의 유명한 서커스단 '바비 로버츠 슈퍼 서커스'의 겨울 캠프에서 동물들이 무차별 학대당하는 동영상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1.03.28 13:27
일본, 지진 발생 후 13개 화산 활성화 일본 도호쿠 대지진 발생 이후 일본내 지진 활동이 활발해진 화산이 전국적으로 13곳에 이른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문제의 화산은 일본의 대표적인 명산인 후지산과 하코네산, 아소산, 구주산, 이즈오시마, 니지마 등 모두 13곳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1.03.28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