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에서 규모 5.9 지진 발생 남태평양 서부에 위치한 섬나라 피지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49분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했습니다. 미국… SBS 2011.03.27 16:28
"카다피 정부군, 민간인 여성 성폭행" 주장 제기 리비아 카다피 정부군이 민간인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어제 30대로 추정되는 리비아 여성 1명이 트리폴리 시내 외신기자들이 머물고 있는 한 호텔 식당에 난입해, 카다피 정부군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3.27 15:59
게이츠 "카다피, 다른곳에서 '민간인시체' 옮겨와" 다국적군의 리비아 공습 과정에서 민간인들이 사망했다는 리비아 정부 주장을 둘러싸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은 어제 … SBS 2011.03.27 15:58
원전 2호기 물웅덩이서 방사능 정상치 '천만배' 검출 일본 후쿠시마 원전 2호기의 물웅덩이에서 정상치의 천만배에 이르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원전 주변 바다 오염도 악화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유영수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11.03.27 15:53
홍콩, 후쿠시마발 선박 방사성 오염검사 홍콩 정부는 방사능이 누출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부근 해역을 출발한 선박이 홍콩 항에 입항하려 할 경우, 격리된 장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 SBS 2011.03.27 14:40
방사성 물질, 라스베이거스에서 검출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누출된 방사성 물질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도 검출됐습니다. 사막연구소 지역환경감시계획의 테드 하트웰은 방사성 동위원소인 요오드-131과 제논-133 극소량이 라스베이거스 핵실험 박물관 방사선 감시소에서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7 14:08
영국 긴축 항의 대규모 시위 영국 정부의 긴축재정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런던 도심에서 열려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영국 노동조합 상급단체인 노동조합회의 소속 노조원과 학생 등 경찰추산 25만명이 참가한 집회는 지난 2003년 이라크전쟁 반대 집회 이후 최대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1.03.27 13:47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서 방사능 수치 1850배 검출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의 방사성 요오드 오염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어제 오후 2시에 채취한 해수에서 기준치의 1850배에 달하는 방사능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7 13:38
일본 원전 2호기 물웅덩이 방사능 정상치 1천만배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2호기 터빈실에 고여 있던 물웅덩이의 성분을 분석한 결과 정상 수준의 천만배 농도인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3.27 12:56
"일본 입국자 80% 피폭검사 안받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가 발생한 일본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의 80%가 방사능 피폭검사를 받지 않은 채 입국하고 있어 2차 오염에 대한 우… 연합 2011.03.27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