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네스티 "시리아 시위로 최소 55명 사망"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최근 일주일 동안 시리아의 반정부 시위로 적어도 55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보안군이 시리아의 남부 다라 지역 인근 주민들에게 다시 발포를 시작했고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시위 참가자를 체포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1.03.26 13:09
캐나다, 내일 의회 해산…41대 총선 돌입 보수당 정부의 새해 예산안 등을 놓고 논란을 벌여온 캐나다 하원이 27일 해산됩니다. 하퍼 캐나다 총리는 하원의 정부 불신임안 가결에 따라 내일 존스턴 총독을 방문해 의회 해산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SBS 2011.03.26 13:08
카타르, 리비아 군사작전 첫 수행…공습 지속 카타르가 아랍연맹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대 리비아 군사작전을 수행했습니다. 프랑스 군은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카타르가 전투기 2대를 출격시켜 프랑스 전투기와 함께 첫 번째 군사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6 13:07
원전 남쪽바다, 기준치 1250배 방사능…오염 심각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남쪽 바다에서 기준치의 1250배에 달하는 방사능이 검출됐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30 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에서는 하루 방사선량이 연간 한도를 넘어서는 방사선량이 측정됐습니다.도쿄에서 안정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3.2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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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물과 잉크로 그려진 '불편한 진실' 붓에 맑은 물을 묻혀 종이에 무언가를 그립니다. 그리고 그 위에 한 방울의 잉크를 떨어뜨리자, 서서히 드러나는 아이의 얼굴. 어두운 아이의 표정은 보는 이의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그리고 이어서 등장하는 십자가와 까마귀, 그리고 해골...... SBS 2011.03.26 11:43
"교수 없어 한국어 강좌 폐쇄 위기" "한국어 강사가 최소한 3명은 필요한데 KOICA 단원은 7월에, 또다른 한국 교수는 9월에 그만둘 예정이어서 자칫 한국어 강좌가 없어질까 걱정입니다."태국 방콕에 위치한 국립 출라롱콘대학의 붓사반 카몬 전임교수는 26일 연합뉴스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조만간 학생들과 함께 한국대사관에 KOICA 한국어 단원을 계속 보내줄 것을 요청하는 호소문을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이 대학은 1997년 한국어를 선택과목으로 개설한데 이어 2008년부터 부전공 과목으로 지정했다. 연합 2011.03.26 10:08
후쿠시마 농작물 파종 연기…농업 붕괴 우려 일본 후쿠시마현이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았지만 방사성 물질로 토양이 오염되면서 농작물의 파종을 미루기로 했습니다. 후쿠시마현 재해대책본부는 현내 모든 농가에 볍씨 파종을 비롯한 모든 농작물의 파종을 연기하도록 당부했습니다. SBS 2011.03.26 09:47
카다피 측 "연합군 공습으로 114명 사망" 최근 나흘간에 걸친 연합군의 리비아 공습으로 최소 114명이 숨지고, 445명이 다쳤다고, 리비아 보건부 관리가 밝혔습니다. 보건부 관리인 칼레… SBS 2011.03.26 09:45
미국 뉴욕서 천안함 침몰 규탄시위 미국 뉴욕에서 천안함 침몰 1주기를 맞아, 침몰 규탄 시위가 열렸습니다. 탈북자선교회와 재향군인회 미 동부지회 단체 회원 4십여명은, 현지 시간… SBS 2011.03.26 09:45
티베트 의회, 달라이 라마 사임 수용 티베트 망명정부 의회가 정치 자도자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달라이 라마의 사임 의사를 수용했습니다. 망명정부 의회는 만장일치로 이런 의사를 수용하면서, 권력 이양절차를 감독하기 위한 4개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1.03.26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