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아파트 노린 '스파이더맨 절도단'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고층아파트 빈집만 골라 거액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장물업자 35살 박모씨 등 3명에 대해 사전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1.03.25 10:56
재개발 시민단체들 "1만명 집회 추진" 전국철거민협의회 등 50여 개 시민단체는 25일 개발지역 주민들의 대규모 집회를 준비하기 위한 추진위원회를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오늘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 자본과 정치 세력이 개발 추진 세력의 입장만 강화해 왔다며, 개발 지역 주민 만 여 명이 참가하는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5 10:51
'히로뽕 투약' 김성민 2심서 집행유예 석방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탤런트 김성민 씨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6부는 해외서 필로폰을 밀반입해 투약하고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과 추징금 90만4천5백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1.03.25 10:46
밀입국 조선족, 군산서 서울로 이송 중국에서 탈북자와 함께 서해상으로 밀입국한 중국 조선족 3명이 군산에서 1차 조사를 받은 뒤 서울로 이송됐습니다. 지난 23일 밤 11시쯤 중국 다롄에서 탈북자 6명과 함께 20톤 규모의 어선을 타고 밀입국한 이들은 남자 1명, 여자 2명으로, 정확한 입국경로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SBS 2011.03.25 10:40
탈북자단체 백령도 대북전단 살포계획 차질 서해상 풍랑주의보로 오늘 백령도행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면서, 대북전단을 살포하려던 탈북자단체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탈북자단체 회원 10여 명은 오늘 오전 8시 인천에서 백령도행 여객선을 타고 들어가, 대북전단을 살포할 계획이었지만 여객선이 운항하지 않아 일정 변경이 불가피해졌습니다. SBS 2011.03.25 10:39
"싸게 못파는 골프채, 불공정 아니다" 골프용품 업체가 골프채 가격을 할인하지 못하도록 대리점에 강요했더라도 무조건 불공정 행위로 단정할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한국캘러웨이골프가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시정명령 취소 청구소송에서 캘러웨이 측의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1.03.25 10:11
'56돌' 국과수 인력증원·시설현대화 추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창설 56주년을 맞아 DNA와 영상분석, 부검, 미세증거물 분야의 감정인력 26명을 증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또 시설과 … SBS 2011.03.25 10:10
6.25 피학살자유족회 50년만에 재심 무죄 확정 대법원 3부는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 피학살자유족회를 결성해 활동하다 북한을 찬양한 혐의로 기소돼 사형이 확정된 고 이원식… SBS 2011.03.25 10:06
경북 영천 닭농장서 AI 양성 판정 경북 영천시 서산동의 한 닭 사육농장에서 신고한 AI 의심신고가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영천시 서산동 산란계 농장에서 기르는 닭 만… SBS 2011.03.25 09:49
서울시, 관광버스도 3년내 CNG로 교체 대기 질 개선을 위해 관광버스도 CNG 버스로 교체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시내 운행이 많은 통근·통학용 관광버스 천 63대를 오는 2014년까지 전면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5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