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대출 공모' 저축은행 임직원 검찰 고발 저축은행 부실사태 피해자들이 사기대출을 공모한 혐의로 6개 저축은행 임직원을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09년 사법처리 당시 사기대출을 받은 업체 대표들만 처벌받고, 불법대출을 해 준 저축은행의 내부 공모자들은 처벌받지 않았다며 조만간 당시 대출을 담당한 6개 저축은행 임직원들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3 20:25
재정부 "취득세감면 세수 증감요인 혼재" 기획재정부 고위 관계자는 부동산 취득세 감면에 따른 지방세수 공백 우려에 대해 "지방세수가 감소하는 측면이 있지만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되고 과표가 늘어나면서 세수가 증가하는 측면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23 18:31
상호금융기관 '수상한 거래' 문자메시지로 통보 앞으로 상호금융기관 예금주들은 자신의 계좌와 관련한 주요 변동사항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받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신용협동조합과 농·수협 단위조합, 산림조합 등 상호금융기관들의 금융사고를 막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3 18:30
올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내외될 듯 국제유가전문가협의회는 최근 '국제유가 전망' 회의를 열어 올해 두바이유 기준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3 18:06
현대그룹-범현대가 경영권 분쟁 재연 조짐 현대그룹은 "현대중공업이 현대상선 우선주 발행한도 확대를 반대하는 것은 현대그룹 경영권에 미련이 있다는 뜻"이라며 "반대 의사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3.23 17:54
1월 출생아 4만7천500명…9년내 최다 지난 1월 출생아가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1월 출생아 수가 4만7천500명으로 지난해 1월보다 10.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3 16:46
삼화저축은행, 5천만원 초과예금 일부지급 옛 삼화저축은행의 5천만원 초과 예금자들도 초과 예금액 중 일부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25일부터 옛 삼화저축은행의 5천만원 초과 예금자들에게도 5천만원 초과 예금액 중 일부를 개산지급금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3 16:33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안 알리면 과태료 다음달부터 병의원과 학원, 변호사 등은 현금영수증을 의무발행한다는 스티커를 업소 안에 붙여야 합니다. 스티커에는 의무발행 고지 외에 '현금영수증 미발급액의 50% 과태료 부과, 신고시 미발급액의 20% 포상금 지급'이라는 문구가 표시됩니다. SBS 2011.03.23 16:31
거침없는 상승세 마감…코스피 2012.18 코스피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멈추고 엿새만에 약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1.48포인트 내린 2,012.18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은 일본 대지진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지만, 중동 정정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변동성이 악재로 떠오르면서, 상승세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SBS 2011.03.23 16:18
식약청, 일본 4개현 식품 수입금지 검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원전 폭발 사고가 일어난 후쿠시마 인근 지역에서 생산된 일본산 식품에 한해 수입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3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