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 송환 이르면 다음주 초 가능할 듯 선박 고장을 이유로 연기된 북한 주민 27명의 송환이 이르면 다음주 초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통일부 천해성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주민들이 타고 온 선박을 수리하고 있는 중"이라며 "선박 수리가 끝나면 서해 기상 요건을 봐가며 일정을 다시 잡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18 12:02
손학규 "원전·방사능 피해, 투명하게 알려야"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정부는 일본의 원전 사태와 관련해, 편서풍이 불기 때문에 위험이 없다고만 하지 말고 분명한 사실을 투명하게 국민에… SBS 2011.03.18 11:50
4월말까지 21개 국내원전 모두 점검 정부가 다음달말까지 국내 21개 원전에 대한 점검을 모두 마치기로 했습니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일본 지진피해 대책회의에서 국내 모든 원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최악의 상황에서도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1.03.18 11:27
동영상 기사
정부 "국내 21개 모든 원전, 4월 말까지 점검 완료" 정부가 다음달 말까지 국내 21개 원전에 대한 점검을 모두 마치기로했습니다.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일본 지진 피해 대책회의 소식, 최대식 기… SBS 2011.03.18 11:17
이 대통령, "원전 일제점검 계기 삼아야"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 대지진으로 원자력 발전소 방사선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이 기회에 우리나라도 원전을 일제히 점검하는 계기를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18 10:58
북한 주민 송환 빨라야 내주초 가능할 듯 선박 고장을 이유로 연기된 북한 주민 27명의 송환이 빨라야 다음 주 초에야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당국자는 18일 "오늘 중으로는 북한 주민들이 타고온 선박의 수리를 마치기 어렵다"면서 "주말에는 판문점 연락관이 문을 닫는 사정을 감안하면 주민들 송환은 현실적으로 다음 주에야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 2011.03.18 10:46
"일본과 같은 상황이면 한국형 원전도 더 안전 안 해" 이성규 한국원자력 안전기술원 원자력안전본부장은 "일본과 똑같은 상황이면 한국형 원전이라도 더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8 10:23
박지원 "남북정상회담, 올해가 마지막 기회"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이 결단해 조건없이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해야 한다"며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8 10:12
영사들 "상하이스캔들 스파이사건 아니다" 정부 합동조사단이 17일 나흘째 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상하이총영사관 영사들은 '상하이스캔들'이 스파이 사건이 아니라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국… 연합 2011.03.18 10:04
'상하이스캔들' 합조단 닷새째 막바지 조사 '상하이스캔들' 정부 합동조사단의 조사가 18일 닷새째를 맞아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국무총리실을 중심으로 법무부, 외교통상부 직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전날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총영사관에서 고강도 조사를 진행, 조사에 탄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1.03.18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