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전 지사, 김해을 후보 등록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4.27 재보궐 선거에서 한나라당 김해을 국회의원 후보로 공식 등록했습니다. 김 전 지사는 오늘 오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김해시청에서 기자 회견을 열어, "김해 발전을 위해 제 전부를 바치겠으니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15 17:40
한 재보선 신청마감…김태호는 출마, 정운찬은? 한나라당이 15일 4.27 재보선 공천신청 접수를 마감했으나 성남 분당을 출마가 점쳐졌던 정운찬 전 총리는 신청서를 내지 않았다.사실상 불출마 … 연합 2011.03.15 17:36
손학규, '분당 출마'에 무게 싣나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4.27 성남 분당을 국회의원 보선과 관련, 조금씩 출마 쪽으로 무게를 실어가는 분위기다.손 대표가 출마 결심을 굳힐 경우 한나라당의 공천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는 등 재보선의 판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에서 그의 최종 결심이 주목된다.손 대표는 15일 강원 고성의 통일전망대를 찾은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분당을 보선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좋은 후보를 물색해 만들어내느냐 하는 문제이며 당의 대표로서 당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이라면 어떤 일이든 내 몸을 사리지 않고 한다는 게 기본적 자세"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최선을 다해 민주당 승리를 위해, 또 이번 재보선이 내년 총선과 정권교체의 바탕이 돼야 한다는 정신을 갖고 재보선에 임할 것이며 분당에 대해서도 같은 차원에서 같은 자세로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다만 "그것은 당을 위해야 할 뿐 아니라 국민들 보기에 좋은 정치가 돼야 한다"라며 "정도의 정치를 해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지난 10일 재보선에 대한 `무한책임'을 언급한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출마 가능성을 한층 열어둔 것으로 해석되는 대목이다. 연합 2011.03.15 17:34
북, 'GPS 혼신행위 항의서한' 접수 거부 방송통신위원회가 북한의 GPS 교란행위에 대해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으나 북측이 접수를 거부했습니다. 통일부는 최근 수도권 서북부 일부 지역에서… SBS 2011.03.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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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안성, 최첨단 산업시설 들어선다 경기도 안성에 첨단 산업시설이 들어섭니다. 경기도와 주식회사 KCC는 15일 경기도청에서 입주협약과 용지매매계약을 맺었는데요. KCC는 오는 2015년까지 2조 원을 투자해 안성시 미양면 일대 산업단지안에 태양전지용 실리콘 기판을 생산하는 최첨단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SBS 2011.03.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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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황식 총리, 반구대 암각화 등 방문 김황식 국무총리가 15일 울산을 방문해 반구대 암각화 등을 찾았습니다. 김 총리는 오동호 울산시 행정부시장으로부터 반구대 암각화 보전 대책에 관… SBS 2011.03.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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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남쪽 체류 주민 27명, 우선 송환 받겠다" 북한이 지난달 초 서해상에서 남한으로 넘어와 체류중인 27명의 북한 주민들을 우선 송환받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북측이 15일 오전 판문점 적십자 채널을 통해, "주민들을 기다리는 가족들의 심정을 고려해 27명의 북한 주민들을 해상을 통해 우선 돌려보낼 것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5 17:11
군 기밀유출 혐의 예비역대령 수사 외국 방산업체의 국내 무역대리점에 취업한 예비역 대령이 군사기밀 유출 혐의로 군 수사기관에 적발됐습니다. 군 당국은 모 군사 대학 전임교수로 근무 중인 예비역 대령 A씨가 외국 방산업체의 국내 무역대리점에 취업해 군의 방위력 개선사업과 관련된 군사기밀 10여 건을 유출한 혐의가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5 16:35
[영상토크] 대통령 전용기, 초유의 회항 사건 이명박 대통령의 새로운 전용기 에어포스 원은 지난해 4월 첫 비행을 했다.2001년식 보잉747-400 기종으로 대한항공에서 장기 임차하는 방식. SBS 2011.03.15 16:23
북한 "27명 우선 송환받겠다" 북한이 지난달초 서해상에서 남한으로 넘어와 체류중인 27명의 북한 주민들을 우선 송환받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북측이 오늘 오전 판문점 적십자 채널을 통해, "주민들을 기다리는 가족들의 심정을 고려해 27명의 북한 주민들을 해상을 통해 우선 돌려보낼 것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5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