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여만에 나타난 에리카 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지난 2007년 11월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회견을 열려다 취소한 이후 일체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던 에리카 김씨가 3년 4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연합 2011.03.10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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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헤어진 아들, 비극으로 끝난 '재회' 어렸을 때 엄마와 헤어진 아들이 30년 만에 엄마를 찾아가 처음 재회했습니다. 그러나 이 만남은 비극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임찬종 기자입니다. 11시 40분쯤 34살 이 모 씨는 서울 방화동의 어머니집을 찾았습니다. SBS 2011.03.1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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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사고내고 거액 보험금 챙겨온 사기단 '적발' 가짜로 사고를 내고 거액의 보험금을 챙겨온 사기단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보험사 대리점 사장은 직접 사기단을 모집했고, 외제차 동호회 회원들은 비싼 외제차를 일부러 들이받았습니다.안서현 기자입니다. SBS 2011.03.1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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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해로운 공업용 메탄올 섞어 소독약으로? 소독용 알코올은 에탄올을 써야하는데 원가를 낮추려고 인체에 해로운 공업용 메탄올을 섞어 소독약을 만들어 판 업자가 구속됐습니다. 47살 정 모 씨는 값이 에탄올의 절반이하인 메탄올을 최고 40%나 섞어, 소독약과 소독용 솜 10억원어치를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1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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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크라운J' 유명가수들 사채·폭력으로 얼룩 유명 가수들이 잇따라 사채와 폭력 사건에 연루됐습니다. 때론 피해자로 때론 가해자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명품 구두와 벨트 등 고가 제품이 즐비한 이 곳은 사채 업자 38살 고 모 씨의 집. SBS 2011.03.1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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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원본추정 '장자연 편지' 확보…필적 의뢰 경찰이 고 장자연 씨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 원본을 확보했습니다. 장 씨의 지인이 수감돼 있는 교도소를 압수수색해 입수한 것인데, 경찰은 곧바로 필적감정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1.03.10 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