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무위원 투철한 국가국민관 가져야" 이명박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은 일하는데 있어서 투철한 국가관과 국민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국민관은 국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고민하고 실행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히고 "국민의 입장에서 일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1.02.22 17:07
김무성 "우리 손으로 국회개혁 완성해야"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국회가 국민의 힘에 의해 개혁을 강요당하기 전에 스스로 국회 개혁을 완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22일 원내대책 회의에서 이렇게 말한 뒤, "여야간 몸싸움을 못하게 하는 제도를 완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2.22 17:06
국방부, 육·해·공사 1학년 통합교육 확정 육.해.공군사관학교 1학년 생도를 통합 교육하는 방안이 확정됐습니다. 국방부는 육.해.공군 합동성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사관학교 1학년 생도를 통합 교육하기로 하고, 오는 11월까지 1학년 교과과정을 표준화하는 작업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2.22 17:05
한나라 "예금자보호법 우선 상정 노력" 한나라당은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와 관련해, 2월 임시국회에서 예금자보호법을 우선 상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무성 원내대표는 22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저축은행의 부실사태로 인한 시장 불안을 안정시키기 위한 법이 예금자 보호법"이라며 "밤을 세워 대책 회의를 해야 함에도 정략적 차원에서 접근하는 정치 놀음에 기가 막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2.22 17:04
국회 윤리위, 국회폭력 징계안 13건 상정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해 예산안 강행처리과정에서 폭력사태 등으로 제소된 국회의원 징계안 13건을 상정했습니다. 상정된 안은 강행처리를 주도한 박희태 국회의장과 정의화 국회부의장, 이주영 예결특위원장, 송광호 국토해양위원장, 그리고 폭력에 연루된 한나라당 김성회, 이은재 의원, 민주당 강기정 의원 징계안 등입니다. SBS 2011.02.22 17:01
주 리비아 대사 "교민보호에 모든 수단 동원" 조대식 주 리비아 대사는 우리 교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사는 22일 저녁 리비아로 떠나… SBS 2011.02.22 17:00
MB, '글로벌 코리아' 외교과제 특강 이명박 대통령이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2011년 재외공관장회의 워크숍에 참석해 특별 강연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재외공관장 1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코리아를 향한 대한민국 외교과제'를 주제로 정부의 국정철학을 설명하고, 주요 외교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1.02.22 16:59
한나라당 "이슬람채권법 임시국회서 처리 안해" 한나라당은 기독교계가 조직적인 반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이슬람채권법'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배은희 대변인은 22일 … SBS 2011.02.22 16:57
"저축은행 가지급금 2천만원까지 상향 검토" 정부는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저축은행의 예금자 보호를 위해 예금보험공사의 가지급금 한도액을 1천 5백만 원에서 2천만 원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2.22 16:55
국회 정보위 다음달 4일쯤 열릴 듯 국정원 직원의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 사건과 관련해 국회 정보위원회가 이르면 다음달 4일 열릴 전망입니다. 국회 정보위 간사인 한나라당 황진하 의원과 민주당 최재성 의원은 다음날 3일 이후 상임위 일정과 최대한 겹치지 않는 날에 정보위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황 의원이 전했습니다. SBS 2011.02.22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