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매몰 한곳도 없었다…충주시 사례 눈길 전국적으로 구제역 매몰지 환경오염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단 1건의 침출수 유출 및 부실매몰이 발견되지 않은 충북 충주시의 매몰 처리 방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 2011.02.21 11:02
사고 잦은 '마(魔)의 구간' 가드레일까지 훔치다니 낭떠러지가 많아 사고 위험이 큰 강원 춘천∼양구 46번 국도 옛 구간의 가드레일을 뜯어 고철로 판 30대 등이 경찰에게 붙잡혔다.양구경찰서는 2… 연합 2011.02.21 10:54
거액 수강료 빼돌린 대학 전 직원 2명 입건 충북 영동경찰서는 21일 자신이 근무하던 대학에서 1억2천여원의 수강료를 빼돌린 혐의로 모 대학 평생교육원 전 직원 박모씨 등 2명을 입건해 조… 연합 2011.02.21 10:52
인니 특사단 침입 경찰수사 '진퇴양난'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에 침입한 남녀 3명이 국가정보원 직원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상황에 빠지게 됐다.복도 폐쇄회로 TV에 찍힌 침입자들의 모습이 흐릿해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다 국가 최고 정보기관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서기도 어렵기 때문이다.21일 서울 남대문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금까지 밝혀진 침입자들의 행적에 적용할 수 있는 혐의는 이들이 특사단 객실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가지고 나오다 복도에서 돌려줬다는 점 등에 따라 주거침입과 절도 정도가 고작이다.특사단 관계자들이 모두 출국했고, 경찰에서도 노트북에 든 내용을 전혀 확인하지 못해 괴한들이 USB 장치를 특사단의 노트북 컴퓨터에 꽂았는지, 기밀 정보를 빼내갔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물증도 없는 상황이다.실제 정보 유출 시도가 있었는지를 확인하려면 피의자를 검거해 자백을 받는 수 밖에 없다. 연합 2011.02.21 10:48
'어설픈 국정원?' 특사단 침입자들의 서툰 행각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에 침입한 3명의 정체가 국가정보원 직원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스파이로 보기에는 너무나 어설픈 이들의 행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9시21분께 서울 중구 롯데호텔 신관 19층 1961호에 묵던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에 검은색 정장 차림의 남자 2명, 여자 1명이 침입했다. 연합 2011.02.21 10:31
[U포터] 6년간 모은 아르바이트비 친구위해 쾌척 감동 최근 초·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잇따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학에 진학했지만 등록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친구를 위해 6년 동안 한푼두푼 모은 아르바이트비를 흔쾌히 건네준 한 학생의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어 화제다.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학업에 정진해 올해 대학에 진학한 채양은 어려운 가정때문에 등록금 마련이 쉽지않았다. CNBC 2011.02.21 10:30
대검찰청-세계은행 내일 해외자금 추적공조 MOU 체결 대검찰청은 해외 범죄자금 추적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 개발지원 사업을 하면서 주요 범죄정보를 축적해 온 세계은행과 공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2.21 10:11
"범죄 사회적비용 연 158조 든다" 각종 범죄의 사회적 총 비용이 연간 1백58조원으로 국민 1인당 년 3백26만원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발간한 '범죄의 사회적 비용 추계' 보고서에는 2008년 기준으로 살인 등 10대 강력범죄와 사기 등 7대 재산범죄로 발생한 사회적 총비용이 백58조7천억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SBS 2011.02.21 10:10
화성 개 사육장서 불…개 250마리 소사 20일낮 3시쯤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의 한 개사육장에서 불이 나, 개 2백50마리가 타 죽었습니다. 불은 또 비닐하우스식 개 사육장 1백65제곱… SBS 2011.02.21 10:06
광주 빈 식당서 불…1200만원 피해 20일 오후 5시 20분쯤 광주 남구 진월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1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목조형 1층짜리 건물 … SBS 2011.02.21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