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4곳 추가 영업정지…예금자에 가지급 부산 저축은행 계열의 저축은행 3곳과 보해저축은행이 추가로 영업정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홍순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임시회의를 열고 부산2, 중앙부산, 전주 저축은행 등 부산저축은행 계열사 3곳과 보해저축은행 등 모두 4개 저축은행에 대해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SBS 2011.02.19 12:36
프랑스, G20보다 스트로스-칸 귀환에 떠들썩 "도미니크 스트로스-칸이 돌아왔다."프랑스 언론이 18∼19일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보다는 이 회의에 참석차 3일간의 모국 방… 연합 2011.02.19 10:59
영업정지 저축은행 고객들 "어찌 이럴 수가"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 조치 사흘만인 오늘 부산저축은행 계열사 3곳과 보해저축은행이 추가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자 고객들은 금융당국을 강하게 원망하고 있습니다. SBS 2011.02.19 10:56
윤증현 장관, G20 막후 중재자로 변신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G20 의장국의 주무 장관 자격으로 현 의장국인 프랑스의 요청을 받아 G20 무대에서 막후 중재자로 변신했다.세계경제 불균형 해소 등 주요의제와 관련해 프랑스로부터 중재역할을 요청받은 윤 장관은 중국, 미국, 호주 등의 재무장관과 잇따라 양자회동을 갖고 이견 좁히기에 나서고 있다.18일 기획재정부 G20기획조정단 등에 따르면 윤 장관은 지난 17일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을 예방한 자리에서 국제통화제도 개혁과 원자재가격 변동성 완화방안, 세계경제 불균형 해소 등 국가 간 의견대립이 첨예한 쟁점현안을 놓고 사전논의를 진행했다.라가르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한국이 보여준 의제설정 능력과 선진국- 신흥국 간 중재능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윤 장관에게 이번 파리 G20에서도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회의 전부터 미국, 중국, 유럽, 신흥국들이 주요의제를 놓고 이해득실을 따지며 이견을 노출하자 프랑스가 한국이 지난해 G20 의장국으로서 보여준 중재력을 다시 한번 발휘해달라는 뜻을 전달한 것이다.프랑스는 의장국으로서 논의를 진전시켜야 하는 상황에서 미국과 중국이 세계경제 불균형 해소를 위한 '예시적 가이드라인'의 구체화 방안 등을 놓고 의견충돌이 여전하자 윤 장관에게 일종의 '해결사' 역할을 부탁한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미국의 전통적인 우방이면서, 중국의 이웃국가이자 신흥국이라는 이해관계를 공유한 한국의 위치가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1.02.19 10:52
영업정지 저축은행 예금 어떻게 보호받나 당국으로부터 6개월 영업정지를 당한 부산계열 저축은행 3곳과 보해저축은행 예금자들은 일단 원리금 합계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가입 당시 이율대로 돌려받을 수 있다.당국은 19일 예금보험공사와 협의를 거쳐 당장 돈이 급한 예금자를 위해 잠정적으로 다음달 4일부터 이들 4개 저축은행의 예금자에 대해 가지급금 형태로 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가지급금 지급 한도는 1천500만원이며, 약 1개월간 지급된다. 연합 2011.02.19 09:48
미 CEO단체, 한미FTA 조속비준 촉구 미국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BRT'는 한국과 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이 유럽의회에서 가결된 데 대해 "한국 시장을 유럽에 빼앗길 수 있다"며 한·미 FTA의 조속한 비준동의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1.02.19 09:00
부산계열 3곳-보해저축은행 추가 영업정지 부산저축은행 계열의 저축은행 3곳과 보해저축은행이 추가로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임시회의를 열고 최근 예금인출 사태로 유동성 위기를 겪었던 부산2, 중앙부산, 전주, 보해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하고,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19 08:21
동영상 기사
저축은행 3∼4곳 추가 영업정지…예금자 불안 부산2저축은행, 중앙부산저축은행, 전주저축은행 그리고 부산저축은행 계열사 3곳이 추가로 영업정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아침 7시 반부터 임시회의를 소집해 저축은행 3∼4곳에 대해 6개월간 추가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는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SBS 2011.02.19 07:48
동영상 기사
정부, 삼겹살 6만 톤·분유 3만 톤 무관세 수입 구제역 여파로 유제품 등의 가격이 들썩이면서 정부가 분유와 삼겹살의 무관세 물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송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구제역 파동으로 인한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무관세로 수입되는 분유물량이 3만 톤으로 늘어납니다. SBS 2011.02.19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