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군, 만삭 때까지 아프간 최전선 복무 영국 여군이 임신 사실을 모른 채 만삭이 될 때까지 아프가니스탄 최전선에서 복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일간 더선이 16일 보도했다.아프간 최전선… 연합 2011.02.1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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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눈더미에 시장 지붕 '와장창'...상인 7명 '구사일생'2. 비리의혹 압박감에...끝내 낙마한 'MB맨' 장수만3. 북한, 김정일 생일 맞아 '후계자 김정은 띄우기'4. SBS 2011.02.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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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장에 양건 내정…"공직기강 확립에 역점" 공석중인 감사원장 후보에 양건 한양대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양 후보자는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강조했습니다.최대식 기자입니다. 양건 감사원장 후보자는 함경북도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나와 한양대 법대 학장을 지낸 교수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의 첫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냈습니다.양 후보자는 내정 직후 국민의 목소리를 잘 듣겠다면서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강조했습니다.최우선 과제로는 집권 후반기 공직기강 확립을 꼽았습니다.[양건/감사원장 후보자 : 공직기강 해이를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이것이 감사원 업무의 당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청와대는 그제 실시한 예비 청문회 결과 결격 사유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양 후보자의 부인이 전원주택을 짓기 위해 강원도 원주에 땅을 산 문제와 본인의 논문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증했지만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1.02.1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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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재보선 선거 겨냥…여야 지도부 평창 올인 여야 지도부가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활동에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국가적 대사를 돕겠다는 취지 말고도 4.27 재보선 강원지사 선거를 겨냥한 … SBS 2011.02.1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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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만 청장, 돌연 사의…비리의혹에 낙마한 MB맨 이명박 정부의 핵심 실세 관료로 꼽혔던 장수만 방위사업청장이 사의를 밝혔습니다. 건설현장 식당영업권 비리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압박감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이한석 기자입니다. SBS 2011.02.1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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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생일보다 후계자 '김정은 띄우기'에 주력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만 69세 생일을 맞아 북한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과거와 다른 점이라면 김정일 생일축하보다 후계자 김정은을 부각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는 겁니다.안정식 기자입니다. SBS 2011.02.1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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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술 진전…미 본토 위협" 북한이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 기술을 상당히 진전시키고 있다고 미 정보당국이 확인했습니다. 5년 안에 핵 탄두를 탑재하는데도 성공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워싱턴에서 정승민 특파원입니다. SBS 2011.02.17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