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서 900여명 철수완료…400여명 체류중" 외교통상부는 4일 이집트 사태와 관련해 현지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1천300여명중 900여명이 철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잔류하고 있는 400여명은 대부분 상황을 봐가며 철수 여부를 결정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연합 2011.02.04 23:11
"러시아 공항 테러범 잉구세티야 출신 청년" 2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지난달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도모데도보 국제공항 자폭 테러범은 러시아 남부 캅카스 지역의 잉구세티야 자치공화국 출신인 20세 청년 마고메트 예블로예프로 확인됐다고 현지 인터넷 뉴스통신 라이프 뉴스가 3일 보도했다. 연합 2011.02.04 23:11
'이탈리아 총리와 성추문' 10대 벨리댄서 결혼한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의 미성년 성매매 의혹의 중심 인물인 모로코 출신 벨리 댄서 카리마 엘 마루그가 3주 후에 자신의 매니저와 결혼… 연합 2011.02.0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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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극성스런 폭죽놀이…호텔 통채로 불에 타 우리의 설에 해당하는 춘제 연휴가 한창인 중국에서는 폭죽놀이를 하다 호텔이 통채로 불에 타 없어졌습니다. 대형 화재와 대기 오염같은 부작용이 속출하지만, 중국인들의 극성스런 폭죽놀이는 해마다 그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1.02.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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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새해 아니에요"…닭싸움하며 한국 설 알리기 우리 설날은 어제였지만, 미국은 시차 때문에 오늘이 설날입니다. 설을 중국의 새해풍습으로 알고 있는 미국 사람들에게 한국의 설을 알리기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SBS 2011.02.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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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완전히 등 돌렸나? "무바라크 퇴진 추진" 친미 정권이던 무바라크 정부였지만, 이제 미국은 완전히 등을 돌린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정부가 퇴진을 거부하며 언론을 탄압하는 무바라크를 규탄하며 사임을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1.02.0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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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바라크 축출의 날'…이집트 사태 '중대 고비' 이집트 사태가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반정부 시위대가 오늘을 '무바라크 축출의 날'로 정하고 대규모 시위에 나설 예정이고, 친정부 세력도 맞불 시위를 예고하고 나서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1.02.04 20:28
이집트 유혈 충돌 지속…오늘 대규모 충돌 예상 이집트에서 친정부 세력과 반정부 시위대 사이의 유혈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방 국가들은 이집트 정부에 즉각적인 권력 이양을 촉구했습니다.남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1.02.04 16:51
상 받으면 이혼 `오스카의 저주' 근거 있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는 결혼이 파탄 난다는 속설인 '오스카의 저주'가 이달 27일 제83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앞두고 또다시 화제가 … 연합 2011.02.04 15:38
미군, 급조폭발물 공격대비 실크내의 착용검토 미국 국방부는 아프가니스탄전쟁에 참전중인 미군 장병들이 저항세력의 급조폭발물 공격으로 하체 부상을 많이 입는 것을 막기위해 실크내의를 착용하도록… 연합 2011.02.04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