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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 폭설에 갇히고 깔리고…일본, 압사사고 속출 눈사태도 아닌데 눈에 깔려 숨진다, 상상이 가십니까? 일본 니가타현에 무려 4m가 넘는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이런 압사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김광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1.02.0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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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란되나? 이집트 앞날 놓고 '제각각 속내' 이제 무바라크 체제의 종식은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집트의 향후 체제에 대해서는 서방과 중동국가들 사이에 각기 다른 속내가 있습니다. SBS 2011.02.0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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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쓰지 않겠다" 군 마저 등 돌려…퇴진 초읽기 이집트 반정부 시위대의 모습, 좀 여유가 있어 보이십니까? 일단 물길이 트인 역사의 흐름은 되돌리기 어려운 법인지 이제는 이집트 군도 시위대에 무력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는데요. SBS 2011.02.0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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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일본 화산 폭발, 10km 밖 유리창도 '와장창' 피해확산 일본 규슈의 신모에화산 폭발로 첫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지난 달 26일 분화를 시작한 신모에화산이 오늘 오전 폭발적 분화를 일으켰습니다.화산이 … SBS 2011.02.01 17:39
이집트 '백만인 행진'에 속속 집결…긴장 고조 이집트에서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과 대대적인 정치개혁을 요구하는 시위가 8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1일 카이로 시내에는 오전부터 '백만인 행… 연합 2011.02.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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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군도 시위대 지지…오늘 1백만 명 행진 이집트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집트 군이 시위대에 무력사용을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사실상 군의 지지를 얻은 시위대는 오늘 1백만 명 행진을 벌입니다. SBS 2011.02.01 17:17
북극해 유입 해수 온도 2천여년래 최고 북대서양에서 북극으로 유입되는 바닷물의 온도가 2천여년 이래 가장 높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일간지인 데일리 메일은 그린란드와 노르웨이군도 사이 멕시코만류의 수온이 지난 여름 평균 6℃에 달해 중세시대 최고 온도보다 배 가까이 높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2.01 16:43
'검은 과부'의 살벌한 테러 강요 방법 러시아 체첸자치공화국의 여성 테러단체로 알려진 '검은 과부'가 20대 여성을 훈련하면서 그녀의 딸을 '인질'로 삼아 자폭테러를 강요하는 비열한 … 연합 2011.02.01 16:37
엘바라데이, 미국 바람대로 움직일까 이집트 시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반정부 세력의 양대 축으로 부상한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사무총장과 무슬림 형제단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연합 2011.02.01 16:27
인도, 이집트 사태 여파로 항공료 인상될 듯 인도가 이집트 민주화 시위 여파로 항공료를 올리게 될 전망이다. 1일 힌두스탄 타임즈는 정부 소유의 정유 회사들이 항공기 연료 가격을 1킬로리터당 5만958.79루피로 4.5% 인상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1.02.01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