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남부서 남녀 8명 총 맞아 숨진채 발견 러시아 남부 도시 스타브로폴의 한 주택에서 21일 남녀 8명이 집단으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스타브로폴의 한 개인 주택 차고에서 같은 가족들로 보이는 남성 5명과 여성 3명이 가슴과 머리 등에 권총을 맞고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 2011.01.22 09:22
오바마 둘째딸, 후진타오와 중국어 '연습'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둘째 딸인 사샤 가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로이터통신과 CBS방송 등에 따르면 사샤는 현재 학… 연합 2011.01.22 09:16
깅리치 "오바마는 클린턴의 3번째 임기" 빈정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은 21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3번째 임기나 마찬가지라고 빈정거렸다.차기 대선의 공… 연합 2011.01.22 09:13
백악관 "북한 우라늄농축, 중국 인정에 만족" 미국 백악관은 21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간의 정상회담을 통해 중국이 북한의 우라늄농축프로그램에 대한 우려를 표시한데 대… 연합 2011.01.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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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도심서 반정부 시위…유혈사태로 번져 튀니지에서 시작된 반정부 시위가 주변 국가들로 확산되는 가운데 발칸반도에 위치한 알바니아에서도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2∼3명이 숨지는 유혈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SBS 2011.01.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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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협력 필요성 공감"…위안화는 이견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이 3박 4일간의 미국 국빈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미-중 양국 정상은 세계질서를 주도하는 양대 강국으로서 대화와 협력 필요성에 합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입니다. SBS 2011.01.22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