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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부산의 한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이 공사장에서 쓰는 전동 못총을 쏘아대며 난동을 부리다 경찰특공대에 제압됐습니다. 이 남성은 출소한 지 불과 열…
'스폰서 검사' 한승철 전 감찰부장 1년6월 구형 민경식 특별검사팀은 20일 '스폰서 검사' 사건을 폭로한 부산지역 건설업자 정모씨에게서 현금 100만원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승철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에게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연합 2011.01.21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