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의 '마스크'와 검찰의 '입' 태광 이호진 회장의 모친이자 그룹 재무 책임자 이선애 상무가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올해 나이 83세. '왕상무'로 불리며 수십년 동안 최대 수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비자금을 조성하고 관리한 혐의였습니다.구급차를 타고 온 '왕상무'이선애 상무는 구급차를 타고 왔습니다. SBS 2011.01.13 11:38
목숨 끊은 전자발찌 새해 첫 일요일이였던 지난 2일 경북 구미시의 한 모텔에서 40대 남자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름은 김모 씨, 47살. 이 남자의 발목에는 전자발찌가 채워져 있었고 편지지 2장 분량의 유서가 나왔습니다. SBS 2011.01.13 11:32
손 소독기, 설치할 때는 언제고... 지난 2009년 신종플루가 한창 유행일 때 서울시는 지하철 1백여 개 역에 손 소독기 5백3십여 대를 설치했다. 예산만 해도 6억여 원.당시에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할 때 보면 손소독기라고 승강장이나 개찰구쪽에 설치돼 있어 가끔 손을 대보곤 했던 기억이 있다. SBS 2011.01.13 11:05
범행 현장에 '안경' 떨어뜨렸다 추가범행 들통 2년 전 사건 현장에 떨어뜨린 안경 때문에 추가 범행이 드러났다.청주 흥덕경찰서는 13일 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 연합 2011.01.13 10:39
대전경찰,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30대 구속 대전 중부경찰서는 13일 전자발찌를 찬 채 다방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A씨를 구속 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4시30분께… 연합 2011.01.13 10:17
월세로 빌린집 전세로 돌려 보증금 14억 꿀꺽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13일 신분증을 위조해 집주인 행세를 하며 월세로 빌린 집을 전세주고 보증금을 받아 챙긴 혐의씨를 구속 기소하고 유모씨 … 연합 2011.01.13 10:15
삼성전자 탕정사업장 기숙사서 투신자살 잇따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삼성전자 사업장내 기숙사에서 최근 열흘사이 2명의 직원이 잇따라 투신 자살해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13일 경찰에 따르면… 연합 2011.01.13 10:12
안 찾아간 보험금 4천억원 육박 고객이 찾아가지 않은 휴면보험금이 매년 급증해 4천억원에 육박하고 있다.13일 생명·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휴면보험금 잔고는 2007년 말 455… 연합 2011.01.13 10:08
친구 아르바이트시켜 돈 빼앗은 고교생 입건 같은 반 친구를 아르바이트까지 시켜 6개월 새 300만원 가까운 금품을 빼앗은 고교생 2명이 입건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13일 힘이 약한 친구를… 연합 2011.01.13 10:03
여군 ROTC, 3주간 기초군사훈련 입교 여성 학군사관후보생 60명이 경기도 성남 학생중앙군사학교에 입교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13일 국방부에 따르면 학군 51기 후보생들의 기… 연합 2011.01.13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