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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주택담보대출 5조 원 육박…4년 만에 최고 지난해 12월 주택담보대출 액수가 5조 원에 육박하면서 4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금융감독원 조사결과 지난해 12월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 SBS 2011.01.0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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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 밀가루 등 1주만에 20여개 제품 가격↑ 한국 소비자원이 시중에서 유통되는 80여개 주요 생필품의 2010년 12월 마지막 주 가격을 조사한 결과 20여개 제품이 1주 전보다 상승했습니… SBS 2011.01.0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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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표백제 사용?…설 명절 성수식품 특별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이나 제수용 식품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식약청은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지방자… SBS 2011.01.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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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 어디에 썼나?"…태광 이호진 회장 재소환 태광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은 6일 오전 9시 50분 이호진 회장을 재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검찰은 이 회장을 … SBS 2011.01.06 12:23
[이시각증시] 코스피 연일 연고점… 2,100 찍나 오늘 코스피지수는 2,096p까지 고점을 높였습니다.얼마전까지만 해도 2천 선 돌파에 환호했는데 이제 2,100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고점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저축은행 인수 가능성 속에 주요 금융주들이 급락하면서 부담이 되고 있지만 투자심리와 수급, 펀더멘털 등 증시 주변 여건은 여전히 우호적이라는 분석입니다.코스닥 지수도 6일 연속 상승하면서 500선 재탈환 이후에 단숨에 530선 근처까지 올라왔는데요, 그동안 급등했던 일부 테마주들은 조정으로 돌아선 가운데, 전방업체의 성장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저평가 종목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2,000이라는 새로운 지수대에서 이제는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때마다 새로운 주식시장의 역사가 새로 쓰여지고 있는데요.내일 삼성전자가 잠정실적을 발표합니다. SBS 2011.01.0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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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어카운트의 '무한질주'…리스크관리 필요하다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 2001년 도입 이후 급성장한 랩어카운트.2009년 말 20조 원을 넘어선데 이어 이듬해인 8월 말에는 32조 원으로 급증한 뒤, 석달 뒤인 지난해 11월 36조 원을 넘어섰습니다.특히 랩어카운트 중에서 자문사로부터 포트폴리오를 자문받아 증권사에서 운용하는 자문형 랩은 같은 기간 4조 원으로 급증해, 시판 초기인 2009년 3월에 비해 무려 스무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SBS 2011.01.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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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발 확장기업…결국 지배주주 배불리기 활용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가구, 복사지, 필기구 등 사무용품을 공급해주는 소모성 자재사업, 일명 MRO. 2000년 초만 해도 중소기업 주요 영역이었지만, 대기업 그룹 입장에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삼성, LG, 포스코, 코오롱 등이 앞다퉈 진출했습니다.최근에는 대기업들이 계열사 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물품 구매까지 대행하면서 갈등이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SBS 2011.01.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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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창업] '평균 50살' IT업계에 당당히 도전장 인터넷을 접속하면 누구나 이용하게 되는 검색 서비스. 이런 인터넷 검색에 필수적인 검색엔진을 개발하고 있는 한 기술창업기업이 있습니다.직원 평균 연령 53세, 제일 젊은 직원의 나이도 마흔 다섯이지만 열정과 IT 기술에 대한 자신감은 20대 못지않습니다. SBS 2011.01.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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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트렌드] 자전거 도로 빙판길…"위험 천만" 자전거가 눈길이 돼 버린 자전거 도로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갑니다.페달 밟기가 조심스럽습니다. 눈이 얼어 빙판이 된 곳에서는 페달을 밟지도 않습니다.넘어질까 두려워 주행을 포기하고 그냥 되돌아가는 시민들도 있습니다.[임광문/서울 행당동 : 노면이 좋지 않으니까, 까딱하면 넘어질 수도 있고. SBS 2011.01.0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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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트렌드] 서민들 보험 강제로 해지 못한다 5년 전 해외 건설현장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김영화 씨.생명보험에서 지급되는 보험금을 입원비에 보태왔지만 이마저도 끊길 위기를 맞았습니다. 카드빚 200여 만원을 받아 내기 위해 한 채권추심 업체가 김 씨의 생명보험을 압류한 뒤 해지하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SBS 2011.01.06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