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경제] 유가·설탕값 상승, 연쇄 인상 우려 물가 상승 압력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는 2년 2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설탕 가격도 벌써 10% 가까이 올랐습니다.경제부 정명원 기자 나와있습니다.이렇게 원자재 가격이 인상이 더욱 문제인 것은 사실 자기만 오르고 끝나는 게 아니라 다른 품목의 인상까지도 영향을 끼친단 말이에요. 2010.12.23 09:42
2010 부동산 결산 ③ 침체 끝…상승세 시작된다 내년도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대체로 밝다. 대부분의 부동산 관련 연구기관과 전문가들은 내년도 주택시장에서 가격과 거래량이 동반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측했다. 2010.12.23 09:27
2010 부동산 결산 ② 매매ㆍ분양시장 동반침체 올해 아파트 시장의 특징은 '매매 약세, 전세 강세', '수도권 약세, 지방 강세'로 정리할 수 있다. 금리 인상과 집값 하락 등에 대한 우려로 수도권 아파트값은 약세를 면치 못했고, 미분양이 크게 늘면서 분양시장도 침체됐다. 2010.12.23 09:26
올해 '경차' 판매 역대최다…10대중 한대 팔려 올해 경차 판매량이 역대 최다가 될 전망이다.2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내수시장에서 경승용차 판매량은 14만4천520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8% 늘어났다. 2010.12.23 09:26
2010 부동산 결산 ① 꽁꽁 언 거래 녹이기 주력 올해 정부 부동산 정책의 핵심은 시장 안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미분양을 줄이고 실수요자들의 거래를 살아나게 하는 것이었다.연초에는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에 주력했고, 하반기에는 이에 더해 8.29대책 등을 통해 총부채상환비율을 완화하는 등 위축된 매매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느라 애썼다.보금자리주택을 차질없이 공급하고자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도 4차 지구까지 지정했다. 2010.12.23 09:25
공기업 입사 면접통과 비법은 '자신감' 대학생과 대졸자들에게 '꿈의 직장'으로 그려지는 공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할까.토익, 토플 등 공인 외국어성적은 제시된 하한선만 넘기면 되지만 어학성적 기준에 '제한 없음'이라고 명시된 기관들은 입사지원 전에 최대한 높은 점수를 받아놓는 것이 안전하다.이외에 자신이 지원하는 기관의 고유한 업무특성과 근무분위기 등을 사전에 면밀히 파악해 놓으면 면접 등 전형과정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2010.12.23 09:24
고가스마트폰, 후발주자 반격 '기지개' 삼성전자의 갤럭시S와 애플 아이폰으로 양분된 국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후발 주자들의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지난 7월 출시된 갤럭시S와 지난 9월 출시된 아이폰4의 바람이 최근 다소 누그러지는 가운데 승부수를 띄운 셈이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팬택 스카이는 지난 21일 세계 최초로 DDR2 메모리를 탑재한 4인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베가 엑스를 내놓았다. 2010.12.23 09:23
내년 공공기관 초임 평균 2천500만-3천만원 내년에 입사하는 주요 공공기관 대졸 정규직 신입 직원의 평균 연봉이 2천500만-3천만원 수준인 것으로 23일 조사됐다.이들 공공기관 중 60%가 내년 신규 채용시 어학 성적을 요구하며 토익기준으로 평균 700-800점을 맞아야 응시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기획재정부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한국전력 등 80개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내년도 채용 현황을 설문했더니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조사에 응한 78개 공공기관 중 내년 신입 초임이 2천만-2천500만원이 38곳, 2천500만-3천만원이 33곳으로 전체의 81%에 달했다. 2010.12.23 09:22
더 팽배해진 '일확천금의 꿈' 지난해 한국사회에선 금융위기 여파로 경기가 침체되면서 요행을 바라는 사행심이 팽배해져 카지노, 경륜장 등을 출입한 사람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던 것으로 23일 드러났다. 2010.12.23 09:21
"한국형 MBA, 만족도 괜찮은데 등록금 비싸" 한국형 MBA에 다니는 학생들의 만족도는 점차 좋아지고 있지만 비싼 등록금에 대한 불만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13개 한국형 MBA 재학생 1천632명, 교수 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23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프로그램·학습성과·교육과정·학생·교수·시설 등 6개 영역에 대한 만족도 범위는 3.32∼3.73점으로 2008년 조사 때보다 근소하게 높아졌다.특히 MBA 프로그램 만족도는 2007년 3.09점, 2008년 3.21점에 이어 올해 3.35점으로 해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MBA 프로그램이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항목에서는 긍정적인 답변이 67.3%를 차지했고 직업·경력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도 68.1%를 기록했다.승진·이직에 도움이 되느냐는 문항에는 긍정적이라는 답이 38.2%인 반면 부정적인 반응도 16.1% 나왔다. 2010.12.23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