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몰려온다' 국내체류자 60만 명 돌파 우리나라에 체류 중인 중국인 수가 처음으로 60만명을 넘어섰다. 22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정책본부에 따르면 단기, 장기, 불법 등을 모두 합한 중국인 체류자가 10월 말 59만7천여명에서 11월 말 60만6천408명을 기록했다.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0년 49만명에서 매년 급증해 2007년 8월 100만명을 돌파했고 올해 11월 말 125만1천여명으로 집계됐는데 이 가운데 48%를 중국인이 차지한 것이다.중국인 60만여명 가운데 합법체류자는 52만9천여명이고 불법체류자가 7만7천여명이다.국내 취업자격을 가진 외국인 체류자 56만여명 중에서는 51%인 28만6천여명이 중국동포이고, 한국계가 아닌 중국인도 1만9천여명 있다. 2010.12.22 09:12
국제유가 2년여 만에 모두 최고가 두바이유 등 세계 3대 유종의 국제 거래가격이 모두 2년여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다.한국석유공사는 21일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0.97달… 2010.12.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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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근로자 평균연봉 2,530만원…억대연봉자는? 지난해 근로소득자 평균 연봉이 2,530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억대 연봉자는 20만 명에 육박해서 1,000명에 14명 꼴이었습니다. 정호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2010.12.2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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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한우 나오는 횡성 코앞까지…강원 초비상 경기 북부 구제역이 가평으로까지 확산되면서 바로 옆에 있는 강원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벌써 평창과 화천에서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송인호 기자입니다. 2010.12.22 07:13
미용료·자장면·짬뽕값 어느 지역이 가장 비쌀까? 국내 광역시.도 가운데 자장면과 짬뽕, 미용요금이 가장 비싼 곳은 인천광역시인 것으로 조사됐다.우리나라 최대 인구가 밀집한 서울시는 택시요금과 정화조 청소요금, 고등학교 납입금이 가장 비쌌고, 목욕료는 경기도, 대입종합학원비는 제주도, 쓰레기봉투요금은 부산광역시, 상수도요금은 전북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소비자원 T-Gate에 따르면 정부가 소비자원을 통해 전국 16개 광역단체에서 유통되는 10개 개인서비스요금 및 11개 공공요금 정보를 지난 11월 25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지역별 공공요금 비교치는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것으로, 16개 광역단체에 소재한 101개 기초자치단체별로 자장면 등 품목별 대표업소 1∼3개를 선정하고 점포마다 월 1회 조사된 판매가격에 대해 평균치를 산출해 만들어냈다.이번 조사에서 10개 개인서비스요금 중 가장 비싼 품목이 3개씩이나 되는 지역은 인천과 전남이었다. 2010.12.22 06:29
롯데마트, '통큰' 상표 출원 롯데마트는 5천원짜리 '통큰 치킨'이 화제가 된 이후 '통큰' 및 '롯데통큰', '롯데마트통큰'을 상표 출원했다고 21일 밝혔다.앞서 롯데마트는… 2010.12.22 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