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사태 자율고 첫 '일반고 복귀' 결정 내년도 신입생 모집전형에서 대규모 미달사태를 겪은 서울 자율형사립고 용문고가 일반고로 복귀하기로 했습니다.용문고는 최근 내부 논의를 거쳐 자율고… 2010.12.19 08:12
"성폭력범 거주지 상세정보 제공은 인권침해" 성폭력 범죄자의 집 사진과 인근 지역 정보를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는 법안 개정안에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 침해라고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인권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안이 성폭력범 가족과 인근 주민의 인격권,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도입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을 표명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2010.12.19 08:11
"놀이터 사고 감독 못한 부모 책임 35%" 자녀가 아파트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사고를 당했다면 피해아동의 부모도 자녀를 제대로 감독하지 못한 책임이 35% 가량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2010.12.19 08:09
올해의 사자성어에 '장두노미(藏頭露尾)' 선정 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에 감춰진 진실이 밝혀진다는 뜻의 '장두노미'가 선정됐습니다. 교수신문은 전국의 대학교수 212 명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41 퍼센트가 올해의 사자성어로 장두노미를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2010.12.19 08:07
30대 회사원, 친구 음주운전 숨겨주다 실형살 뻔 30대 회사원이 친구의 음주운전 사실을 숨겨주기 위해 경찰에서 자신이 운전했다고 허위진술을 했다가 실형을 살 뻔했다. 부산지법 형사9단독 정다주 판사는 19일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2010.12.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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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상서 전복된 중국어선 실종 선원 1명 구조 18일 오후 전북 군산시 어청도 부근 우리 배타적 경제 수역 내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다가 해경 경비함을 들이받고 뒤집힌 중국어선의 실종선원 두… 2010.12.1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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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속 밀어붙여" 한밤중 '묻지마 차량 돌진' 어젯밤 경기도 안양시에서 한 40대 남성이 차를 몰고 다른 차량 넉 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한승환 기자입니다. 경기도 안양시의 한 도로가 부서진 차량들의 잔해로 어지럽습니다. 2010.12.19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