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롯데마트, 결국 손 들었다…'5천원 치킨' 판매 중단 네, 다음 뉴스입니다. 롯데마트가 그동안 논란이 돼왔던 5천 원짜리 치킨 판매를 전격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대형 유통업체가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생존을 위협한다는 비판이 거세지자, 결국 손을 든 것입니다. 2010.12.13 17:27
우리금융 입찰 포기…민영화 '빨간불' 정부의 우리금융 민영화에 빨간불이 켜졌다.정부가 보유한 우리금융 지분을 인수할 유력 후보로 꼽혔던 우리금융 컨소시엄이 입찰 포기를 선언함에 따라 민영화 작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인 것이다. 2010.12.13 17:06
가장 싫은 상사와 꼴불견인 직원은? 충남 천안시청 공무원 직장협의회가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가장 싫어하는 상사와 가장 꼴불견인 직원의 모습을 발표했다. 13일 천안시청 공직협에 따… 2010.12.13 16:37
롯데발 대형마트 간 '치킨전쟁'도 일단락 롯데마트가 5천원짜리 '통큰치킨' 판매를 시판 1주일 만인 오는 16일부터 중단키로 하면서 대형마트 간의 '치킨 전쟁'도 싱겁게 마무리됐다.롯데… 2010.12.13 16:00
롯데 '5천원 치킨' 판매중단에 누리꾼들 '와글' 롯데마트가 사회적 논란이 된 5천원짜리 치킨 판매를 중단하기로 하면서 인터넷을 중심으로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대체적으로는 소비자가 싼값에 제품을 살 선택권을 빼앗았다는 불만이 많았다.이는 프라이드 치킨 1마리에 1만5천원 정도인 기존 프랜차이즈 치킨전문점들의 판매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주장과 맥이 닿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다음 아고라에 '언제나행복'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린 한 누리꾼은 "가격을 얼마를 받든 소비자들의 선택에 맡겨야 한다"며 "문제는 거대 기업이 자신들의 3분의 1 가격에 내놓았다 해서 그것을 팔지 말라고 문제화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아이디 'hugnose'를 쓰는 트위터 이용자는 "롯데마트 덕분에 온 국민이 치킨의 원가 구조에 대해서 잘 이해하게 되었다"며 "이제 한 마리 1만6천∼1만8천원씩이나 하는 치킨 가격을 설명할 의무는 대형 치킨체인에 넘어간 셈"이라고 말했다.결과적으로 롯데마트가 고객과의 약속을 깼다는 데 대한 불만도 있었다.트위터 아이디 'k51510'는 "소비자를 우롱한 대단히 불쾌한 처사"라며 "그 며칠을 하려고 그 많은 소비자를 새벽부터 줄 세웠다는 말인가?"라고 되물었다.그러나 대형마트의 저가 치킨이 생계형 영업을 하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는 비판이 컸던 만큼 판매 중단을 환영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트위터 아이디 'merongpotato'는 "진작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고민해 주었더라면..."이라고 환영했으며, 다음 아고라에는 "통닭 값이 아무리 거품이 꼈다고 해도 5천 원짜리 통닭 해프닝은 도를 넘은 행동이었다"고 지적하는 글이 올라왔다.'통큰 치킨'에 앞서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일으켰던 '이마트 피자'로 비판의 화살이 쏠리는 경향도 나타났다. 2010.12.13 15:55
김중수 "자산가격 거품징후 없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국내 자산가격에서 거품이 나타날 징후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내년 3.5%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물가상… 2010.12.13 14:51
국세청 '입시철 불법고액과외' 손본다 국세청이 대학입시철을 맞아 '족집게 논술' 등 불법.탈법 고액 과외를 하는 학원과 스타강사들에 대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은 조세정의와 비뚤어진 교육현실을 바로 잡기 위한 '이중포석'으로 받아들여진다. 2010.12.13 14:49
"키, 마른아이가 더 잘 큰다" 뚱뚱한 아이보다 마른 아이가 키가 더 잘 큰다는 분석이 나왔다. 성장 전문 하이키한의원 네트워크는 지난 2008년 1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병원을 방문한 8∼15세 555명을 비만그룹과 마른그룹으로 나눠 치료한 결과 성장호르몬의 분비량은 비만그룹이 더 많았지만 키는 오히려 마른 그룹이 더 컸다고 13일 밝혔다. 2010.12.13 14:49
폴크스바겐코리아 "올해 1만대 판매 돌파" 폴크스바겐코리아는 13일 올해 국내 1만대 판매를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올 들어 11월까지 총 9천333대를 판매, 작년 같은 기간보다 50%의 신장률로 수입차 판매에서 3위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0.12.13 14:48
C& 임회장 추가기소 검찰 수사에 분수령 되나 임병석 C&그룹 회장을 구속기소한 뒤 외부적으로 한달 이상 주춤거리는 듯한 행보를 보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의 C&그룹 비리 수사가 조만간 분수령을 맞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돼 주목된다. 2010.12.13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