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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만 남은 속리산 '정이품송'…보호대책 시급 속리산 정이품송의 가지가 또 부러져 반쪽만 남게 됐다는 소식 들어보셨죠. 강풍이나 폭설도 원인이지만 주먹구구식 보호대책이 더 큰 문제입니다.CJB 이윤영 기자입니다. 2010.12.0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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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버려지는 '콩잎'…알고보니 비만에 탁월 콩은 흔히 완전 식품으로 불립니다. 그런데 쓸모없던 콩잎도 비만 등 성인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TJB 강진원 기장입니다. 콩을 수확한 뒤 식용으로 사용되는 소량을 제외하곤 대부분 버려지는 콩잎. 2010.12.0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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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산책] '나니아'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루시 남매 등이 7개의 검을 찾는 과정에서 악의 무리를 물리친다는 내용의 판타지 영화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입니다. 루이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나니아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2010.12.0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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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온 영하로 '뚝'…"낮 동안에도 추워요" 중부지방에는 큰 눈이 쏟아졌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의 양을 보면 춘천은 11.1cm , 동두천에 7.6cm, 서울은 3.5 cm 정도나 되는데요.다행히 새벽에 눈이 모두 그치면서 지금은 맑은 하늘을 되찾았습니다. 2010.12.09 07:42
중부 눈 최고 5㎝ 더 내릴 듯…내일 출근길 비상 8일 밤늦게까지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함박눈이 내려 곳곳에서 퇴근길 교통정체를 빚었다.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내륙 일부 지역에는 적설량이 7∼8㎝ 이상을 기록한 가운데 밤새 눈이 최고 5㎝까지 더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눈 내린 노면이 기온 강하로 얼어붙을 경우 9일 아침 출근길에 상당한 지장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8일 밤 10시까지 적설량은 춘천이 11.5㎝로 가장 많고 동두천 7.6㎝, 이천 6㎝, 추풍령 2.4㎝, 문산 2.2㎝, 철원 2.2㎝, 수원 1.2㎝ 등이다.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눈이 흩뿌렸지만 해질 때까지는 적설량이 0.2㎝에 불과했던 서울에도 오후 9시를 전후해 한 차례 더 굵은 눈발이 휘날리면서 오후 10시 현재까지 3.5㎝의 적설량을 보였다. 2010.12.09 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