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예산안 처리 여야 격돌 예고…중대고비 309조6천억원에 이르는 새해 예산안 처리를 둘러싸고 여의도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나라당이 이번주 새해 예산안 처리를 위한 본격적인 수순밟기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민주당이 여당의 강행처리 시도시 실력저지로 맞서겠다고 밝히면서 여야간 대격돌이 예상된다. 2010.12.05 09:44
김관진-김태영 전후임 국방장관 '각별한 인연' 김관진 신임 국방장관과 전임자인 김태영 전 국방장관의 각별한 인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5일 국방부에 따르면 신임 장관은 육사 28기, 전임 장관은 육사 29기 1년 선후배로 사이로 두 사람은 육사 2년차인 1969년과 1970년에 독일 육사로 유학을 가 3년간 수학했다.당시 육사 기수 중에 1명만 선발해 독일로 유학을 보냈기 때문에 두 사람은 2년 동안 이국 땅에서 동고동락한 셈이다.김태영 전 장관이 전날 퇴임사에서 "다행인 것은 사관학교 시절부터 군 생활 내내 저의 든든한 조언자였던 김관진 신임 장관이 국방의 책임을 인계하게 됐다는 점이다. 2010.12.05 09:37
노스님도 막지 못한 오세훈 '무상급식 싸움' "서울시가 이번에 제동을 걸지 못한다면 무상급식이 기정사실화돼 나라 꼴이 말이 아니게 될 것이다. 미래 국민 여러분께 떳떳하도록 전면에 나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조례가 철회되기 전에는 시의회와 시정 협의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기까지 배경과 고충, 각오를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2010.12.05 07:38
"특수전부대등 북 비대칭전력, 남한보다 절대 우세" 최근 북한의 연평도 무력 도발로 북한군 전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북한의 비대칭전력이 한국군에 비해 절대적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5일 파악됐다. 2010.12.05 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