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모 대학서 6년간 성폭행 사건 연속 발생 광주의 한 대학에서 지난 6년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지만 범인이 잡히지 않아 학생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2010.12.02 10:23
[U포터] 연평도에서 벌어진 '추태' 이번 연평도 포격 도발로 장병과 민간인이 숨진 안타까운 비극의 현장에서 신충하지 못한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의 추태'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010.12.02 10:21
'맷값 폭행' 재벌가 최철원씨 피의자 소환 물류업체인 M&M 전 대표 최철원씨의 '맷값 폭행'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는 2일 오후 2시 최씨를 피의자 신분 으로 불러 조사한다. 2010.12.02 10:13
아버지 꾸중에 아들이 방화…130만 원 피해 1일 밤 10시 10분쯤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50살 김모 씨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 13 제곱미터를 태우고 백 30만 원의 재… 2010.12.02 10:11
[영상토크] 하늘에서 바라본 내장산 단풍 하늘에서 바라본 내장산 단풍 입니다. 내장산은 마치 양의 내장속에 숨어 들어간것 같다 하여 내장산이라 합니다. 정자하였다 하여 우화정 이라는 설이 전해오고 있는 우화정 주변의 감나무와 단풍나무는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습니다. 2010.12.02 09:23
신형 전자발찌 끊은 40대, 남자아이 집착 드러나 남자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신형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40살 여만철씨가 남자 아이에게 집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지난달 28일 부산 해운대구의 한 모텔에서 초등학교 3학년 A군을 성폭행하고 신형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혐의로 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0.12.02 09:10
"교수 내려와라" 응급실서 소란피운 30대 벌금형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재판부는 응급실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모 씨에게 벌금 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 2010.12.02 09:05
KTX 화물로 히로뽕 밀거래 24명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일 KTX 특송화물로 히로뽕을 밀거래한 혐의로 김모씨 등 24명을 구속하고 단순 투약자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김씨는… 2010.12.02 09:04
"외고 수능점수 중간이 일반계고선 상위 16%" 외국어고교에서 딱 중간에 해당하는 학생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일반계 고교에 가면 상위 16%에 든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세대 강상진… 2010.12.02 09:03
"지금이 어느땐데" 휴가중 군인이 성추행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집에서 만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류모 병장을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류 병장은 지난달 27일 새벽 4… 2010.12.02 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