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전 영웅견 '타깃' 실수로 안락사 아프간전의 영웅으로 불렸던 군견 '타깃'이 미국 동물 보호소 직원의 실수로 안락사당한 사건이 미국 내에 적잖은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암컷 셰퍼드 잡종견 타깃은 지난 2월 아프간 미군 기지에 침입한 자살폭탄 테러단을 발견해 다른 군견들과 함께 짖고, 폭탄을 터뜨리려던 테러단원 한 명을 물어뜯는 등 지금까지 미군 병사 수십명의 목숨을 구한 군견이다. 2010.11.1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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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외규장각 반환 '반발'…또 발목 잡히나? 지난주 한국과 프랑스 정상이 합의한 외규장각 도서 반환에 뜻하지 않은 걸림돌이 등장했습니다. 프랑스 국립도서관 사서들이 반발하고 나선 건데요, 지난 93년에도 비슷한 상황 때문에 반환이 수포로 돌아간 적이 있습니다. 2010.11.19 21:13
아시안게임 덕에 범죄용의자 2천여명 검거 제16회 아시안게임 개최지인 중국 광둥성이 보안 검색을 강화하면서 지금까지 총 2천여명의 범죄 용의자를 검거했다.19일 광둥성과 홍콩 신문들에 … 2010.11.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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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판정 불만에 태극기 불태워…반한감정 폭발 그제 태권도 경기에서 우리 선수와 경기를 하던 대만 선수가 실격패를 한 일이 있었는데, 이 일을 두고 대만에서 지금 반한 감정이 번지고 있습니다. 2010.11.1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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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시상식 참여말라"…중국, 힘 내세워 압력 중국은 어느새 미국과 맞먹는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국제사회에서 자국의 힘을 과시하는 행보에도 그야말로 거침이 없는데요. 특히 노벨 평화상 시상식도 지금 파행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2010.11.1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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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사고내고 "내 아버지는 리강"…중국 뿔났다 강대국, 중국 그러나 중국사회 내부에서는 그 국제적인 위상에 걸 맞지 않은 갈등이 곳곳에서 붉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중국에서 "우리 아버지가 리강이다." 라는 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어떤 사연인지 베이징 표언구 특파원이 취재 했습니다. 2010.11.19 20:43
중국에 가면 왜 '꽐라'가 되나? 이달 8일 중국 충칭 시내 번화가에서 벌어진 장면입니다. 청년 3명이 길바닥에 누워 있습니다. 길 가던 사람들이 '무슨 퍼포먼스를 하나?'하고 다가가 봤더니, 이 사람들.. 2010.11.19 19:37
중국 여성, '퍼나르기' 한번에 1년 노역형 한 중국 여성이 일본에 항의하는 시위자들을 조롱하는 트위터 글을 퍼날랐다가 1년 노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국제사면위원회는 중국 법원이 지난 15일 트위터 글을 퍼나른 한 40대 여성에게 '사회질서를 해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으며, 그녀가 허난성의 한 수용소에 수감돼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10.11.19 16:59
가장 호감가는 미국 정치인은 미국의 주요 정치인 중에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그의 부인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국민들로부터 가장 큰 호감을 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 상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의원은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폴 라이언 하원의원, 미셸 바흐만 하원의원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특히 펠로시 의장은 호감도에서는 최하위를 기록한 반면 트위터 영향력에서는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2010.11.19 16:22
10대 소년, 11년 쓴 일기 246권 기네스 등재 추진 지난 11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써온 중국의 10대 소년이 자신이 썼던 일기책 246권의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고 호남재선이 19일 보도했다.주인공은 후난에 사는 올해 17살 펑제디.그는 6살 되던 해 글자를 익힌 이후 지금까지 11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기를 써왔다. 2010.11.19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