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4대강 사업은 운하사업…중단해야"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7일 "4대강 사업은 누가 보더라도 위장된 운하사업으로,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0.10.17 15:34
서울시의회, 무상급식 조례안 내일 처리…"반발" 무상급식 확대 방식을 둘러싸고 서울시와 시의회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내일 서울시의회가 무상급식 실시 근거가 되는 조례안을 처리하기로 해서 반… 2010.10.17 12:15
군 "이달 하순부터 최고수준 G20 군사대비" 합동참모본부는 이달 하순부터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보장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군사대비'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합참은 G20 개최를 앞둔 군사대비를 1단계 '탄력적 군사대비', 2단계 '증강된 군사대비', 3단계 '최고 수준의 군사대비'로 구분하고 있다. 2010.10.17 12:05
동지가 적으로?…손학규-김문수 '갈라진 우정'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한나라당의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요즘 때아닌 '골프장 공방'을 벌이면서 차기 대권을 둘러싼 여야 잠룡간의 신경전이 벌써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010.10.17 12:03
민주, FTA.개헌 엇박자 속 4대강 강공 민주당이 4대강 사업을 고리로 대여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다음 달부터 본격화되는 예산 국회에서 4대강 사업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이를 당이 추진하는 복지정책 예산으로 돌리기 위한 여론전을 벌이며 압박수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2010.10.17 12:01
김황식 총리 "이산가족상봉 위해 모든 노력 기울일것" 김황식 국무총리는 17일 "이북도민의 가장 절박한 과제인 이산가족 상봉을 실현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0.10.17 11:30
여당 잠룡들, 국감 직후 '바쁘다 바빠' 여권 내 대권 주자들은 국정감사 직후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일정을 앞두고 있다. 여권 내 `부동의 1위'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국회 활동'에 전력투구할 계획이다. 2010.10.17 11:28
정부, 재북 국군포로 상봉방식 차별화 추진 정부가 북한에 거주하는 국군포로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상봉방식을 일반 이산가족과 차별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산가족 상봉 시 국군포로의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상봉방식을 동숙 상봉 및 재상봉 등으로 다른 이산가족과 차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10.10.17 10:23
국감 막바지…집시법 처리 '강대강' 대치 올해 국정감사가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정국의 긴장도가 높아지고 있다. 여야는 오는 23일로 국감을 마무리하고 내주부터 정기국회 쟁점법안에 대한 심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나, 일부 법안에서 극심한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충돌이 불가피해 보인다. 2010.10.17 09:45
장교는 부사관으로, 부사관은 장교로 '장교는 부사관으로, 부사관은 장교로' 최근 5년간 장교와 사병으로 전역한 뒤 부사관으로 재입대하거나 부사관 생활을 마친 뒤 장교로 다시 군에 들어가는 경우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0.10.17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