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공직사회 잇단 뇌물 비리 "도 넘었다" 최근 전북지역 지자체 전 단체장과 교육계 전 수장, 공무원 등이 각종 뇌물사건에 연루돼 줄줄이 사법기관에 적발되자 공직사회 윤리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2010.10.14 09:18
청주 20대 연인 "유흥비 쓰려고"…건축자재 훔쳐 청주 상당경찰서는 14일 공터에 보관된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씨와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월 말 최모씨가 청주시 상당구의 한 공터에 쌓아놓은 쇠파이프 등 110여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쳐가는 등 이때부터 1개월간 4차례에 걸쳐 400만원어치의 자재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10.14 09:17
제주서 70대 노모 우울증 아들과 동반자살 13일 오후 8시40분께 제주시 노형동 한 다가구 주택 3층에서 신모씨와 신씨의 둘째 아들 김모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신씨는 안방에 숨진채 누워 있었고, 김씨는 옆방에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 2010.10.14 09:16
경기지역 아동성폭력범죄 전국 최다…서울 1.7배 최근 4년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아동성폭력범죄 5건 가운데 1건이 경기도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14일 국회 행정안전위 이명수 의원의 경기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 8월까지 최근 4년간 도내에서 822건의 아동성폭력범죄가 발생했다. 2010.10.14 09:15
국립공원 도토리 대량 채취하면 3년이하 징역형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4일 국립공원에서 동물의 먹이로 이용되는 식물의 열매나 종자를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공원에서 도토리 등을 사업적 목적으로 대량 채취하다 적발되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2010.10.14 09:15
논산 주택 앞서 버려진 갓난아이 발견 충남 논산의 한 주택 앞에서 갓난아이가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충남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0분께 논산시 벌곡면 오모씨의 집 앞에 갓난 여자아이가 이불에 쌓여 놓여져 있는 것을 오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2010.10.14 09:14
성인 고졸 검정고시 '면제과목' 확 늘린다 경제형편 등의 이유로 제때 배우지 못한 만 18세 이상 성인이 고졸 검정고시를 볼 때 시험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주는 방안이 추진된다.이르면 내… 2010.10.14 09:14
학생에게 밥대신 라면먹인 영양사 '해고정당' 판결 급식용 쌀을 빼돌리고 학생에게 밥 대신 라면을 배식한 영양사를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행정8부는 천안 A중학교 영양사로 근무하던 신모씨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당해고 구제 재심판정 취소 청구소송에서 1심과 달리 "해고 처분은 정당하다"며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4일 밝혔다. 2010.10.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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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숨기려고"…전자발찌 끊고 도주 부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한 성범죄 전과자 27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14일 새벽 3시 20분… 2010.10.1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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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희 전 김제시장 긴급체포…'뇌물수수' 혐의 골프장 건설을 둘러싼 뇌물사건과 관련해 곽인희 전 김제시장이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최규호 전 교육감이 잠적한데 이은 곽 전 시장의 체포로 전북지역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2010.10.14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