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TV 예고없이 110분 생중계…김정은 자주 비쳐 조선중앙TV 등 북한 매체들의 당창건 65주년 열병식 생중계는 예고도 없이 시작됐다. 조선중앙TV의 경우 남자 아나운서가 당창건 65주년 관련 소식을 전하던 도중 9시30분께 갑자기 여자 아나운서가 나와 "열병식을 실황중계하겠다"고 말한 뒤 열병식 장소인 김일성광장으로 화면이 넘어갔다. 2010.10.10 16:39
"북 김정은, 1990년대에 일본 방문한 적 있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부각된 김 위원장의 삼남 김정은이 1990년대 초 일본을 방문한 적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001년까지 13년간 김정일 위원장의 요리사로 일해 김정은을 잘 안다는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씨는 10일 도쿄 메이지대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김정은이 1992년에 일본에 다녀왔고, 이후 북한에서 나를 만났을 때 '디즈니랜드가 재미있었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2010.10.10 16:37
[영상토크] 단독포착 - 욕조서 숨진 황장엽…시신 운구 순간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오늘 오전 자택의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황 전 비서는 이날도 평소와 다름 없이 욕실에서 반신욕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시신이 발견되기까지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2010.10.10 16:19
'주체사상' 최고이론가‥최근까지 '북한 비판' 활동 10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는 '선군사상'과 함께 북한의 2대 통치 이데올로기 가운데 하나인 '주체사상'의 최고 이론가로 꼽힌다. 2010.10.10 16:06
"황장엽 타살 혐의점 없어"…시신 부검 안병정 서울 강남경찰서장은 10일 오후 3시 브리핑을 통해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타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10.10.10 15:21
황장엽 빈소 경찰병원 경비대책 부심 10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된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시신이 옮겨질 서울 가락동 경찰병원은 경찰 관계자들이 나와 경비대책을 마련하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2010.10.10 14:35
"한일, 2006년 독도 주변서 총격전 벌일뻔" 2006년 한국의 독도 주변 해양조사를 일본이 방해했을 때 한일 양국이 총격전을 벌일 뻔했다고 당시 일본 관방장관이었던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0.10.10 14:34
김정은, 김정일과 함께 열병식 '주석단'에 등장 북한이 노동당 창건 65주년을 맞아 오늘 오전 성대한 군사 퍼레이드를 열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함께 후계자 김정은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010.10.10 12:00
'주체사상의 대부' 황장엽 자택서 숨진채 발견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오늘 아침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황 전 비서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상진 기자입니다. 2010.10.10 11:53
진영 "공무원 육아휴직 5년간 3배이상 증가"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공무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한나라당 진영의원이 행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육아휴직을 한 공무원은 모두 6832명으로 조사됐습니다. 2010.10.10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