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한테 '대장 칭호'‥어떤 의미일까 군 경험이 전혀 없는 북한의 후계자 김정은과 그의 고모 김경희, 최룡해, 김경옥 4명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가 부여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010.09.28 15:05
판에 박힌 군 정신교육 뜯어고친다 군 당국이 판에 박힌 장병 정신교육 방식을 뜯어고치는 작업에 착수했다. 야전부대는 매주 금요일 3시간, 1년에 36주 이상 정신교육을 실시하도록 돼 있지만, 국군방송을 보여주거나 국방일보를 회람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어 효과적인 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2010.09.28 14:54
'평양발 새판짜기'와 가열되는 '한반도 외교전' 한반도 외교.안보지형에 지각변동 조짐이 일고 있다.진원지는 북한이다. 44년만에 노동당 대표자대회를 소집한 북한 김정일 정권이 후계체제 구축을 공식화한 것이 정세변화의 새로운 촉발점이 되고 있다. 2010.09.28 14:43
박근혜, 친이속으로 vs 이재오, 친박속으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친이계의 핵심인 이재오 특임장관이 계파를 뛰어넘는 '교차 행보'에 부쩍 속도를 높여 눈길을 끈다.박 전 대표는 지난달 21일 이명박 대통령과 회동한 이후 같은 당 23일 친이 직계인 강승규, 김영우, 조해진 의원과 오찬을 함께 했다.박 전 대표는 28일 친이계 재선 의원들과도 오찬 회동을 했으며, 전날에는 박준선, 이범래 의원 등 수도권의 친이계 초선 의원 5명과 만나는 등 친이계와 접촉면을 넓혀가고 있다. 2010.09.28 14:27
북 당대표자회 개최…김정일, 당총비서 재추대 북한 노동당이 28일 제3차 당대표자회를 열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당 총비서로 다시 추대했다고 조선중앙TV와 조선중앙방송가 전했다. 이들 매체는 오후 2시에 맞춰 "조선노동당 대표자회는 온 나라 전체 당원과 인민군 장병,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염원을 담아 김정일 동지를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했다"고 밝혔다. 2010.09.28 14:05
김정일, 북 노동당 총비서 재추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8일 평양에서 열린 노동당 대 표자회에서 당 총비서로 재추대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은 이날 44년… 2010.09.28 14:02
북한 매체 "오후 2시부터 중대 방송" 북한 조선중앙TV와 중앙방송, 평양방송은 28일 오후 1시35분께 "오후 2시부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중대방송이 있겠다"고 밝혔다. 2010.09.2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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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서울 수복 60주년과 국군의 날 기념식 열려 6.25전쟁 60년 9.28 서울 수복 기념식이 28일 오전 10시 서울 경복궁 흥례문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국군의 날 행사와 함께 열린 이번… 2010.09.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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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후보자, 청문회 D-1…의혹 제기하며 '압박' 김황식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의 공방이 뜨겁습니다. 여당은 4대강 감사위원 선정 과정의 조작 의혹을 추가로 … 2010.09.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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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김정은 인민군 대장 호칭 부여 예의주시" 통일부 당국자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삼남 김정은에 대한 인민군 대장 칭호 부여와 관련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이… 2010.09.28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