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반대' 초대형 교회 목사 성 스캔들 논란 동성애에 반대해온 미국의 초대형 교회 목사가 10대 남성 신도들을 성적으로 유혹한 혐의로 고소를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논란의 주인공은 애틀랜타 외곽의 리소니아에 있는 초대형 교회 '뉴 벌스 미셔너리 침례교회'(New Birth Missionary Baptist Church)의 에디 롱 담임목사, 앤서니 플래그 등 이 교회 소속 3명의 남성 신도들은 21-22일 잇따라 롱 목사가 자신들이 10대 청소년이던 시절 성적인 유혹을 했다며 애틀랜타 시내 디캡 카운티의 주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이들은 고소장에서 롱 목사가 자신들이 17-18살의 청소년일 당시 승용차와 보석 및 전자제품을 주거나 여행을 보내주며 성적으로 유혹을 했으며, 이 과정에서 목사로서의 권위를 악용해 성적인 관계를 맺으려 시도했다고 주장했다.롱 목사는 리소니아에 신도가 2만5천여명으로 초대형 교회의 담임목사. 2010.09.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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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아시아 넘어 유럽으로…한국어 공부 열기 이런 한류 바람이 아시아를 넘어 최근에는 유럽까지 확산되면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들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경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농촌 풍경이 정겨운 우리 영화를 벽안의 학생들이 감상하고 있습니다. 2010.09.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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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자판기 버튼 누르면 금화 '우르르' 스페인의 한 고급 호텔에 금괴와 금화를 언제든지 살 수 있는 금 자판기가 등장했습니다. 지난 5월 세계 최초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호텔에 금 자판기가 등장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요. 2010.09.2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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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개 배설물'로 조명 밝히는 공원 개를 키우는 사람들에게 개 배설물은 골칫거리에 불과한데요. 미국에서는 이 배설물로 불을 밝히는 공원이 있습니다. 개의 배설물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이색적인 친환경 정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미국 메사츠세츠주의 스파크 공원입니다. 2010.09.2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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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오바마팀, 아프간전 논쟁 격렬" 오바마 행정부의 국가안보팀이 아프간전 전략을 놓고 내부에서 격렬한 노선 투쟁을 벌였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워터게이트 사건 폭로 기사로 퓰리처상을 받았던 유명 언론인, 워싱턴포스트의 밥 우드워드 부편집인이 이번주 초 발간한 '오바마의 전쟁'이란 신간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2010.09.2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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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이틀째 하락…경기 회복 둔화 '우려' 뉴욕증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락했습니다. 각종 지표들이 경기 회복을 낙관할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뉴욕 이현식 특파원입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장 막판 30분을 남기고 낙폭을 키워, 77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2010.09.2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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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불법 촬영' 일본인 4명 구속…분쟁 격화 일본이 영유권 분쟁지역에서 나포한 중국 어선의 선장을 구속하자 중국은 일본인 4명을 군사시설 불법 촬영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중일간 영유권 분쟁이 전방위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도쿄에서 김현철 특파원입니다. 2010.09.2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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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북한 정권, 주민 노예로 만들어" 비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인권을 억압하는 대표적인 전제주의 국가로 북한을 지목했습니다. 북한 정권이 주민들을 노예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정승민 특파원입니다. 2010.09.24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