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대행 외교' 큰 차질 없다지만.. "장관이 왔으면 더 나았을 것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지만, 대행이라고 해서 큰 지장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중인 신각수 외교장관 직무 대행이 22일 주유엔대표부에서 가진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유명환 장관 딸 특혜 파문으로 공석인 장관을 대신해 대행이 참석하면서 유엔 외교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 답한 말이다. 2010.09.23 10:44
낙관했던 김황식 인사청문 가시밭길 예고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여야간 격돌 양상으로 흐르면서 당초 예상과는 달리 '험난한 청문회'가 될 조짐이다.김 후보자의 … 2010.09.23 10:37
북한 강석주 부총리·김계관 제1부상 승진 북한의 핵협상과 대미외교를 도맡아온 강석주 외무성 제1부상이 23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내각 부총리에 임명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 2010.09.23 08:21
"해외서 우리 국민 추방 사례 43%가 일본" 해외에서 우리 국민이 추방당하는 사례가 일본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외교통상부가 23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구상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2010년 상반기까지 해외에서 추방당한 우리 국민은 총 2천111명으로, 이 가운데 일본에서 추방당한 사람이 918명이 가장 많았다.이어 미국이 433명, 캐나다 200명 순이었다. 2010.09.23 08:09
"북한 당대표자회, 독재 국가 분수령 될 듯" 북한 노동당 대표자회가 28일 평양에서 열리는 것과 관련해 영국 언론매체들은 22일 지구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독재국가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풀… 2010.09.23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