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국새 폐기논란' 학계 전문가 견해는 제작단장의 거짓말과 금 횡령 등으로 권위와 위상이 추락한 제4대 국새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학계 전문가들은 제작을 총괄했던 전 4대 국새제작단장 민홍규씨의 사기 행각이 경찰 수사를 통해 드러나면서 상징성에 큰 상처를 입은 만큼 4대 국새를 폐기해야 한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2010.09.05 11:12
"낚시하다 물 위에 시체가 둥둥" 여성 숨진채 발견 4일 오후 5시30분께 충북 영동군 심천면 구탄리 금강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낚시를 하던 김모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2010.09.05 10:24
태풍 피해, 입증도 피해자 책임 태풍 곤파스는 바람의 무서움을 알려줬다. 바람 때문에 이날 숨진 사람이 전국에 4명이나 됐다. 모두 바람에 날아간 시설물 때문에 명을 달리한 이들이다. 2010.09.05 09:50
"담배값 주지않는다" 친할머니 살해 손자 구속 전남 순천경찰서는 5일 친할머니를 살해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4일 오전 8시께 전남 순천시 자신의 집에서 친할머니를 흉기로 … 2010.09.05 09:42
겉도는 '스폰서 특검'…혹시나에서 역시나(?) '스폰서 검사' 파문의 국민적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해 야심차게 출범한 민경식 특별검사팀이 5일로 수사에 착수한지 한달이 지났지만 검사의 접대ㆍ향응 의혹과 관련해 이렇다할 성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2010.09.05 09:33
불륜폭로 미끼로 굿 강요…무속인 등 집유 창원지법 제5형사단독 김희수 판사는 점을 보러 온 주부에게 불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고액 굿을 하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모씨 등 여성 무속인 2명에게 각각 징역 1년,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2010.09.05 09:32
2014년 한국 대변신…200만명 급식비 지원 2014년에는 정부의 급식비 지원을 받는 학생이 200만명에 육박하고 문화 콘텐츠산업 매출이 100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육아서비스 수혜율은 50%, 보금자리 주택은 100만호를 넘어서며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이 4%에 이르게 된다. 2010.09.05 09:23
국가영어평가 2016학년도부터 수능 대체할듯 '한국형 토익·토플'로 불리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이 2016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 영역을 대체하게 될 전망이다.또 2013학년도부터 … 2010.09.05 09:22
'하마터면'…서울 장례식장서 시신 바뀌어 서울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뒤바뀐 시신으로 장례를 치를 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고대 구로병원에 따르면 윤모씨는 이날 오전 돌아가신 아버지의 입관을 준비하다가 시신이 바뀐 것을 확인했다. 2010.09.05 08:14
10억원 떼먹은 낙찰계주 징역 4년 부산지법 형사항소3부는 5일 낙찰계를 운영하며 10억여원의 곗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계주 이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10.09.05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