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 1천곳에 무장 청원경찰…자동교문도 설치 아동 성폭력 등 학교 안팎의 범죄를 차단하고자 전국 초등학교 1천곳에 청원경찰 등 경비인력을 배치하고 학교건물 출입을 통제하는 자동개폐문을 설치한다. 2010.09.01 12:22
"전통기법 있다" 국새 제작 의혹 민홍규 경찰 출석 4대 국새제작단장인 민홍규 씨가 오늘 오전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경찰은 민 씨가 전통 기법 국새 제작 기술을 실제로 갖고 있는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0.09.01 11:01
버스 폭발 부상자들 무관심에 '나홀로 눈물' 지난 9일 서울 도심에서 발생한 압축천연가스 버스의 폭발 사고로 다친 시민들이 버스회사와 서울시 등의 무관심을 탓하며 심한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 2010.09.01 09:56
낚시터에서 대박을 노리는 사람들 낚시터에서 도박행위가 이루어진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손님을 끌기 위해 고가의 경품을 내걸거나 낚는 물고기에 따라 현금을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작게나마 경품을 걸지 않으면 낚시터 운영이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2010.09.01 09:55
[영상토크] 구로공단, 정부가 빼앗은 땅을 찾다 1960년대 박정희 정권 당시, 정부는 구로공단을 조성하면서 구로동 일대 2백여 가구 68만제곱미터의 땅을 강제수용했습니다.수용한 경작지에 정부가 간이주택 등을 지어 분양하자 주민들은 토지 소유권을 주장하면 민사소송을 냈지요. 2010.09.01 09:55
문신의 변신···'짐'인가 '멋'인가? 요즘 문신 인기 참 많죠. 한때 조직폭력배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문신이지만, 어느샌가 엄연한 패션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분위기입니다. 이제는 온 몸에 문신을 새겼다 해서 무조건 두려워해야 하는 인물이 아니라는 거죠. 2010.09.01 09:55
옛 조선 통감관저의 작은 표지석 지난 일요일, 경술국치 백년이 되는 날였습니다. 매년 8월 29일마다 치욕의 역사를 잊지 말자는 움직임이 많지만, 지난 일요일 만큼은 그 어느때 보다 의미있는 행사들이 많았습니다.그 중에 하나, 옛 조선통감관저 자리에 작은 표지석이 들어섰습니다. 2010.09.01 09:55
최초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요즘 오은선 대장 때문에 산악연맹이 시끄럽습니다. 산악계의 '황우석 사태'다 등등 여론도 들썩이죠. 지난 4월 오은선 대장은 안나푸르나를 정복하는데 성공하면서 "여성 최초로 히말라야 14좌를 올랐다"며 세계를 놀라게 했죠. 2010.09.01 09:55
오은선 후속 등정자 "징표 없지만 등정했을듯" 작년에 오은선 씨에 이어 두번째로 칸첸중가를 등반했던 노르웨이 산악인은 1일 "오씨가 정상에 있었다는 징표는 보지 못했지만 정상에 올랐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2010.09.01 09:42
'종교 강요하지 마'…참다못한 딸 자살소동 지난달 31일 오후 9시께 부산 북구 덕천2동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제2낙동대교에서 A씨가 강으로 뛰어내리겠다며 30여분간 자살소동을 벌였다.A… 2010.09.01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