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고치겠다' 130㎝ 죽도로 딸 무자비하게 폭행 서울 관악경찰서는 딸의 버릇을 고치겠다며 지속적으로 가혹행위를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여중생인 딸이 … 2010.08.31 10:24
가정폭력 시달리다 남편 흉기살해 경기도 안산상록경찰서는 31일 가정폭력을 견디다 못해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 2010.08.31 10:09
한승철 전 대검 감찰부장-정씨 첫 대질조사 '스폰서 검사' 의혹을 수사중인 민경식 특별검사팀이 31일 한승철 전 대검 감찰부장과 검사 100여명을 접대했다고 폭로한 경남지역 건설업자 정모씨의 대질조사를 벌인다. 2010.08.31 10:03
부산경찰, 공사장 추락사고 과적 여부 집중수사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의 한 신축상가 공사장에서 발생한 추락사고를 수사 중인 부산 금정경찰서는 31일 크레인 과적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벌이고 있다. 2010.08.31 09:59
'전자발찌 소급' 위헌제청…재판 일부 중단될듯 성범죄자에게 소급해서 전자발찌를 부착하게 한 법률이 헌법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며 법원이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 이는 법 개정 때부터 제기된 위헌 논란을 헌법재판소가 판단해달라는 취지로, 헌재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전자발찌 소급 부착 관련 심리가 일부 중단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010.08.31 09:37
'처음엔 떨렸지만…' 3년간 공금 1억5천 횡령 장애인단체에서 일하던 직원이 수년에 걸쳐 거액을 횡령했다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어릴 적 소아마비를 앓아 휠체어에 몸을 의지해온 김모씨는 2005년 10월 건설회사를 그만두고 서울의 한 지체장애인 단체로 자리를 옮겼다. 2010.08.31 09:36
"호텔 지휘하에 2년간 파견근무, 직접 고용해야" 객실 관리를 외부 업체에 맡겨 처리했더라도 호텔이 청소원의 업무를 사실상 지휘하며 2년이 경과했다면 직접 고용관계가 인정된다는 판결이 나왔다.서… 2010.08.31 09:35
부산서 70대 노모 정신질환 아들과 동반자살 30일 오후 8시30분께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아파트에서 박모씨와 정신질환을 앓는 아들 이모씨가 각각 안방과 작은 방에서 숨져 있는 것을 이… 2010.08.31 09:34
20대 2명 동반자살 추정…동료 1명은 어디에 20대 남자 2명이 모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사망자들과 함께 투숙했다가 사라진 다른 1명의 행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1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30일 오후 4시 37분께 광주 북구 한 모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자 2명은 전모씨와 우모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0.08.31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