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김정일, 중국 자주 가는 것 긍정적"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최근 중국 방문과 관련, "김 위원장이 중국에 자주 가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37회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중국식 경제발전을 볼 기회가 많아 방중이 북한 경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국의 역할도 긍정적으로 본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이 중국의 발전상을 직접 보는 것이 향후 북한 개혁개방을 추진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는 기대를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0.08.31 12:01
천호선 "수사기록에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없다"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과 홍보수석을 지낸 천호선 국민참여당 최고위원은 31일 조현오 경찰청장이 언급한 노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 존재 여부… 2010.08.31 12:00
이재오 "대통령, TV로 인사 청문회 시청했다" 이재오 특임장관은 31일 인사청문회를 통해 김태호 총리 후보자와 장관 내정자 2명이 낙마한 것과 관련, "대통령께서 TV를 통해 청문회를 보고 계셨다"고 말했다.이 장관은 이날 장관 취임 인사차 박희태 국회의장을 의장집무실로 예방한 자리에서 박 의장이 인사청문회 등과 관련해 "대통령께서 많이 섭섭하게 생각하실텐데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리시라. 2010.08.3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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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 여인이 김정일의 넷째부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이번 중국 방문에는 한 여성이 자주 나타났습니다. 30일 중국 CCTV 보도 화면을 보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 2010.08.31 11:14
정부, 100억 원 상당 대북 수해지원 제의 정부는 31일 대한적십자사 총재 명의로 100억원 상당의 수해 지원을 위한 대북 통지문을 발송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오전 북한의 수해 지원과 관련한 지원품목과 규모, 지원 경로 등을 구체적으로 밝힌 대북 통지문을 발송했다"고 말했다. 2010.08.31 10:55
이 대통령 "국민간 격차 해소가 매우 중요"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기회균등을 이룩할 수 있도록 해 우리 국민의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0.08.31 10:10
미 새 대북제재, 김정일 '통치수단' 정조준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새로운 대북제재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통치수단인 자금줄을 정조준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지난달 21일 한미 외교.국방장관회담에서 천안함 사건 후속 대응과 관련, "유엔 대북제재 1718호와 1874호를 더욱 엄격히 시행할 것"이라고 밝힌 후 40여일만에 미국의 새 대북 제재수단의 윤곽이 드러났다. 2010.08.31 10:06
공직자 재산 봤더니…가축,특허권 등 다양 6.2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공직자들의 재산 내역에는 전통적인 보석류와 골프ㆍ콘도회원권, 예술품부터 유행가 저작권, 특허권, 가축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2010.08.31 09:51
공직자 재산 '돋보기 검증'…허위신고는 엄단 31일 재산이 공개된 6.2 지방선거 출신 공직자들은 과거보다 훨씬 혹독한 검증과 심판을 받는다. 11월 말까지 이들의 재산을 심사하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심사 때 더욱 엄격해진 잣대를 들이대고 허위 신고자에게는 강력한 제재를 내리기로 했기 때문이다. 2010.08.31 09:49
이재오, 지하철로 첫 출근…시종 낮은 자세 이재오 특임장관이 31일 지하철을 타고 첫 출근을 했다. 전날 취임식에서 약속한대로다. 이날 오전 5시45분께 은평구 자택에서 나온 이 장관은 인근 3호선 연신내역까지 15분 가량 걸어간 뒤 지하철을 타고 세종로 정부중앙청사로 향했다. 2010.08.31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