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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도산 위기 마을버스…"없으면 큰일인데" 마을버스는 일반버스나 지하철이 다니지 않는 동네 구석구석까지 도는 고마운 교통수단이죠. 그런데 서민의 발 역할을 해왔던 이 마을버스가 환승제 실시 이후, 도산위기에 놓였습니다. 2010.08.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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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거래 숨통 기대"…부작용 우려는 없나?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번 8.29 대책이 극도로 위축돼있는 주택 거래에 숨통을 터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계 부채 규모가 이미 커질대로 커진 상황에서 금융 불안요인을 키울 것이란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2010.08.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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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는 빼고, DTI 내년 3월까지 한시 해제 침체된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한 정부의 대책이 오늘 발표됐습니다. 서울 강남 3구를 제외한 지역의 대출 규제가, 한시적으로 대폭 완화됩니다. 먼저, 한주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8.29 20:15
수도권 "거래활성화 기대"…비수도권 "효과 미미" 29일 발표된 정부의 8.29주택거래 활성화대책에 대해 수도권은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다소간의 거래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인 반면 비수도권 지역은 "큰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2010.08.29 14:58
DTI 규제 일시적으로 완화…부작용 없나 금융회사가 자율적으로 총부채상환비율을 적용할 수 있는 대상이 한시적으로 확대되면서 주택구입용 대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번 조치가 서민과 중산층 등 실수요자가 주택을 구입할 경우로 한정되는데다 내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조치여서 부작용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2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주택을 구입하려는 무주택자나 1가구 1주택자에 대해서는 금융회사 자율적으로 DTI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10.08.29 14:26
부동산 대책 발표…당초 예상보다 규모·대상 확대 정부가 고심끝에 발표한 8.29주택거래 활성화대책은 실수요자의 총부채상환비율을 확대해 침체된 주택거래의 살리면서 보금자리주택의 사전예약 물량을 조절해 민간 주택시장의 공급을 틔워주겠다는데 초첨이 맞춰져 있다. 2010.08.29 14:25
전문가 "집값 급락 예방효과 기대" 정부가 발표한 8.29 부동산 대책의 폭이 예상보다 커지면서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당초 4.23대책의 보완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던 총부채상환비율 규제 완화 대상이 '무주택, 1주택 보유자'으로 전격 확대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거래 숨통을 틔워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2010.08.29 14:24
내 대출 얼마나 늘어나나 정부가 실수요자에 대한 총부채상환비율 적용치를 금융회사별로 자율화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앞으론 주택구입시 받을 수 있는 대출액도 늘어나게 된다.2… 2010.08.29 14:23
부동산 대책 발표…시장 상황 어떤가 정부는 29일 발표한 대책에서 지금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문제로 주택 거래 위축을 꼽았다.시장 침체로 주택 거래가 크게 줄어들면서 입주예정자와… 2010.08.29 14:11
양도세·취등록세 혜택 연장 정부가 29일 부동산시장 대책에 담아낸 세제 지원방안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완화 조치의 2년 연장, 취득.등록세 감면 혜택의 1년 연장, 수도권 매입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 등 세 가지다.침체일로인 시장 상황을 감안해 내려진 결정이지만 이미 예상됐던 내용들이다.올해 연말에 일몰될 경우 그나마 남아 있는 거래가 끊길 수 있는 동결효과를 감안해 미리 시장에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고 부동산시장의 왜곡을 막으려는 것으로 평가된다.양도세 중과 완화제도는 지난해 3월1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를 시한으로 도입된 것으로, 다주택자와 비사업용 부동산을 대상으로 한다. 2010.08.29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