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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 밤낮 바뀐 아이들…"생활 리듬 되찾아야" 이번 주에 대부분 학교들이 개학을 합니다. 방학기간에 '흐트러진' 자녀들의 생활리듬 때문에 걱정하시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습니다. 병원까지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0.08.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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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강수진 중심으로 모여…공연계 올스타전 스포츠의 올스타전처럼, 공연계에도, 올해는 어떤 스타들이 출연할 지 관객의 궁금증과 기대를 모으고있는 흥행 보증 공연들이 있습니다. 김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8.2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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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중부지방에 비…무더위 한풀 꺾일 듯 절기 처서인 내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소식이 있습니다. 비는 새벽이나 아침에 수도권부터 내리기 시작하겠는데요. 이번 비와 함께 중부지방의 폭염은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0.08.2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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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 치마폭에 국새 감췄지만…치욕의 한일병합 오늘부터 꼭 100년 전이죠. 조선통감 데라우치의 관저에서 이완용은 치욕적인 한일강제병합 문서에 도장을 찍습니다. SBS 연중기획 일류국가 시리즈, 이번 달에는 '경술국치 100년'을 주제로 준비했습니다. 2010.08.2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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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폭염 등 기상이변 왜? "제트기류 블로킹 때문" 지금 보셨지만, 올 여름에는 중국과 파키스탄의 '대홍수' 한반도의 기록적인 더위 뿐 아니라 러시아의 폭염까지 지구촌 곳곳이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2010.08.22 20:20
전국 폭염특보 속 막바지 피서 '절정'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찜통더위를 식히려는 막바지 피서객들이 몰려 크게 붐볐다.강릉 경포대 등 동해안의 95개 해변에는 30만∼40만명의 인파가 몰려 물놀이를 즐겼고, 부산에서도 해운대 25만명을 비롯해 7개 해수욕장에 100만명이 넘는 피서객이 찾았다.계속된 폭염으로 폐장일을 연장한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는 23만여명이 몰렸고, 수도권 시민들이 많이 찾는 인천의 을왕리.왕산 해수욕장에도 1만5천여명이 레저보트를 타거나 물놀이를 즐겼다.경남 통영의 이미 폐장한 4개 해수욕장에도 피서인파가 몰렸고, 전북 변산해수욕장, 울산 진하해수욕장, 제주 함덕해수욕장, 거제 구조라해수욕장을 비롯한 동.서.남해안의 크고 작은 해수욕장에도 각각 수천여명이 찾아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막판 무더위를 식혔다.제주도에는 21∼22일 항공편과 여객선을 통해 5만여명이 찾아와 관광호텔과 렌터카 예약률이 최대 95%까지 치솟는 등 관련업계가 피서특수를 누렸다.해수욕장 피서행렬에 합류하지 못한 시민들은 인근 산과 계곡, 놀이공원, 야외수영장 등을 찾아 더위를 식히며 휴일의 여유를 만끽했다.국내 최대 워터파크인 경기도 용인 캐리비안베이에는 2만6천여명이 입장했고 용인 에버랜드와 과천 서울대공원에도 각각 1만여명의 가족.연인들이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국립공원 설악산에는 6천여명의 등산객이 입장했고, 오대산과 월악산, 치악산, 계룡산, 월악산 등에도 각각 4천여명, 3천여명, 1천500여명, 1천여명이 몰려 녹음이 짙은 산길을 걸으며 더위를 이겨냈다.서울의 관악산에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3만여명이 찾았고, 한강공원 잠실지구 수영장에도 2천500여명의 시민이 몰려 더위를 피했다.충북 청원군 문의면의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도 전국 각지에서 3천여명이 방문했고 대둔산 수락계곡과 무등산 계곡, 장태산.만인산 휴양림 등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무더위 속에서 각종 대회와 축제가 이어졌다. 2010.08.22 17:10
SBS '칸첸중가 의혹', 시청률 10.1% 오은선 대장의 칸첸중가 등정에 관한 의혹을 제기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시청률 10%대를 넘어서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2일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10분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의 '정상의 증거는 신만이 아는가-오은선 칸첸중가 등정의 진실' 편은 10.1%의 시청률을 기록해 이달 방송한 '그것이 알고싶다' 중 가장 높았다.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오 대장이 여성으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천m급 14좌 완등에 성공한 후 거세졌던 칸첸중가 등정에 관한 의혹을 네팔 현지 취재 등을 통해 알아봤다. 2010.08.22 16:18
"MBC가 대한민국 망하게 할 수도 있다" MBC 이사회가 4대강 사업 의혹을 다룬 'PD수첩'에 대해 결방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PD수첩'을 비판하는 주장이 MBC 내부에서 제기됐다. 2010.08.22 16:01
´전선야곡´ 부른 가수 신세영 씨 별세 '전선야곡'의 가수 신세영 씨가 22일 낮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대한가수협회가 밝혔다. 향년 84세. 1926년 부산 동래에서 출생한 신씨는 고 박시춘 씨가 작곡한 대표적인 한국 전쟁 가요 '전선야곡'의 가수이자, 나훈아가 불러 유명한 '청춘을 돌려다오'를 작곡한 인물이다. 2010.08.22 14:25
"지구촌 폭염·홍수는 제트기류 블로킹 때문" 올해 여름 파키스탄과 중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러시아 사상 최악의 폭염은 한대 제트기류의 강한 블로킹 현상 때문에 일어났다고 기상청이 22일 밝혔다. 2010.08.22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