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낸 것보다 1.68배 더 받았다 지난해 한 가구가 낸 건강보험료의 1.68배를 병ㆍ의원 치료비 등으로 되돌려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0∼80대 노인은 낸 보험료의 3∼4배의 건보 혜택을 보고 있었다. 2010.08.22 09:14
"수능등급제, 사교육비 감소효과 있었다" 극심한 변별력 논란으로 시행 1년 만에 폐지된 수능등급제가 사교육비 감소에는 효과가 있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일반전형보다는 특별전형이, 정시모집보다는 수시모집이 사교육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08.22 09:07
가계 소득 대비 이자비용 최고 수준 가계 소득이 증가세지만 대출이 늘면서 저금리에도 불구하고 소득 대비 이자 부담이 최고 수준에 달했다. 올해 2분기에 월 100만원을 벌면 이자 갚는데만 평균 2만2천원 가량을 쓰면서 향후 금리 인상에 속도가 붙을 경우 이자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010.08.22 09:03
자동차 보험료 인상 코앞…절감안 5가지 다음달 초 주요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료가 일제히 인상된다. 공공요금 인상에 각종 생필품 물가까지 뜀박질하는 상황에서 자동차보험료까지 오르자 보험료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소비자들의 발걸음 또한 빨라지고 있다. 2010.08.22 09:02
서울 버스 적자 작년 2천692억원…역대 최대 서울 시내버스의 요금 동결과 유류비 인상 등으로 지난해 버스 업계의 운송 적자와 시의 재정 지원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운송 적자는 2007년 1천703억원, 2008년 2천56억원에 이어 지난해 2천692억원으로 급증, 2004년 준공영제 도입으로 시내버스 운영상황이 집계된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2010.08.22 09:00
'법조타운' 도봉동이 서초동보다 비싸다 "서초동보다 임대료가 배 넘게 비쌉니다. 공릉동과는 비교할 수도 없고...." 서울북부지법이 36년간의 공릉동 시대를 마감하고 지난 5월 도봉동 신청사로 이전한지 100일이 지났지만 새 법조타운 주변 개발이 지지부진한 탓에 임대료가 터무니없이 비싸 변호사와 법무사들의 불만이 가득하다. 2010.08.22 08:58
결혼시장 '최고 스펙' 신랑·신붓감은 우리나라 미혼 남녀 가운데 가장 좋은 조건, 이른바 '최고의 스펙'을 가진 신랑ㆍ신붓감은 어떤 사람일까. 결혼정보회사 ㈜선우는 회원으로 등록된 남녀 10만여 명 중 `배우자 지수'가 가장 높은 남녀 각각 한 명의 프로필을 22일 공개했다. 2010.08.22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