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미네르바'는 30대 무직자…경찰에 자수 인터넷 경제논객인 '미네르바' 박대성씨의 필명을 도용해 월간지에 기고한 '가짜 미네르바'가 경찰에 자수했다.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미… 2010.08.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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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SKT, 정부 발주사업 평가위원에 로비" 우정사업본부에서 실시하는 국가사업의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SK텔레콤이 제안서 평가위원에게 불법 로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안서현 기자입니다. 2010.08.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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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교도관들이 집단으로 재소자 무차별 폭행 구치소에 수감 중인 재소자를 교도관들이 집단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정인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야간절도 미수혐의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A 씨는 다른 재소자와 다툼을 벌이다 조사실로 끌려 갔습니다. 2010.08.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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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앞에 방치된 어린 목격자 '공포의 10분' 성추행을 신고한 초등학생들을 용의자가 빤히 쳐다보는 곳에서 조사했다면 이 어린 학생들이 얼마나 겁이 났을까요? 성범죄 수사의 abc까지 들먹이지 않더라도 그래서 안된다는 건 상식인데, 이런 상식없는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2010.08.1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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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이용료 64만원∼1200만원 '천차만별' 산후 조리원은 산모 5명 가운데 1명이 이용할 정도로 대중화됐지만, 2주 정도에 60만 원에서 1천 2백만원까지 요금부터가 천차만별입니다.최효안 기자가 산후조리원의 실태와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2010.08.1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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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도장' 대가?…행자부, 민홍규 씨 특별 지원 4대 국새 제작을 주도한 민홍규 씨가 정치인들에게 금도장을 만들어 선물했다는 의혹, 어제 8시뉴스를 통해 단독보도해 드렸는데, 이 금도장이 당시 행정자치부 고위공무원들에게도 전달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2010.08.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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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대입부터 수능 두 번 보고 성적 고른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르게 될 2014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수능시험이 크게 바뀝니다. 시험을 보름간격으로 두 차례 치르고 시험 과목도 지금의 절반 정도로 줄이는 방안이 나왔습니다. 2010.08.19 20:09
일본서 버스·승용차 충돌…한국 초등학생 12명 경상 19일 오후 1시30분께 야마구치시내 한 교차로에서 관광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버스에 타고 있던 한국 초등학생 12명이 병원에 옮겨졌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2010.08.19 20:05
수능 세미나서 '국영수 편중' 우려 빗발 19일 종로구 신문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중장기 대입선진화 연구회의 세미나에서는 수능시험 개편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사회·과학탐구 선택과목 수를 줄이고 제2외국어·한문을 수능에서 배제할 경우 학교에서 국어·영어·수학 편중 현상이 더 심해지고 사교육 확대라는 결과를 낳을 수밖에 없다는 비판이 줄을 이었다.전국지리교사모임 대표 박대광 교사는 "사교육 주범은 사탐이나 제2외국어가 아니라 국영수인데 개편안은 오히려 국영수가 차지하는 비중을 높였다"고 주장했다.성신여대 독어독문과 김한란 교수는 "외국어는 초교 2학년부터 배우는 게 세계적 추세인데 세계화를 외치면서 대학부터 제2외국어를 배우라면 어떻게 외국인을 상대로 경쟁하겠느냐"고 목청을 높였다.수준별 시험을 도입해 A형과 B형으로 난이도를 차별화하는 방안은 학력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부산 대동고 김재원 교사는 "수준별 수능시험이 실시되면 중하위권의 학력저하가 두드러져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다. 2010.08.19 19:58
입시전문가들 "수능 비중 약화, 부담은 그대로" 대학입시 전문가들은 19일 발표된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안에 대해 "입시에서 수능의 영향력이 약해지겠지만 수험생이 느끼는 부담은 엇… 2010.08.19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