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연변 자치주 최악의 수해 "우리 가족 어쩌나?" 중국 동북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조선족 동포들이 많이 사는 연변자치주에 5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사상 최대의 피해를 입었습니다.피해는 룽징… 2010.08.05 11:52
[U포터] 인천 월미도의 명물 갈매기, 새우깡에 '중독' 관광 명소로 유명한 문화의 거리 인천 월미도. 해상을 오가는 여객선이 있고, 인천대교, 팔미도 주변을 항해하는 유람선을 운행한다.이 선박의 관광객들은 갈매기떼를 쉽게 볼 수 있다. 2010.08.05 11:31
검찰 '익명의 제보로 사찰' 반박 물증 확보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익명의 제보'를 토대로 김종익 전 NS한마음 대표를 사찰했다는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측의 기존 진술을 반박할 만… 2010.08.05 11:27
"팬티만 입고 안마해"…해병대 성추행 더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운전병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군 당국에 구속된 해병대 대령이 애초 "술에 취해 구체적으로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명했던 진술을 신빙성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5일 밝혔다.인권위가 공개한 결정문에 따르면 운전병 이모 상병이 지난달 13일 해병대 2사단 참모장인 오모 대령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인권위가 조사에 착수했고, 당시 오 대령은 "평소 주량을 넘게 마셔 경위나 장소, 구체적 행위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진술했다.그러나 인권위 조사 결과 오 대령은 지난달 9일 오후 11시55분께 군 휴양소인 모 회관에서 술을 마시고 나설 당시 다소 취한 듯 보였지만 다른 사람 도움 없이 회관 2층 회전 계단을 걸어 내려온 것으로 확인됐다. 2010.08.05 10:45
수목원서 훔친 애완용 뱀 인터넷에 팔려다 덜미 울산 동부경찰서는 5일 자신이 아르바이트했던 수목원에 몰래 들어가 파충류 14마리를 훔쳐 인터넷에 팔려고 한 혐의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10.08.05 10:27
대전서 30대 남성 차량에 연탄 피우고 자살 4일 오후 10시께 대전시 서구 탄방동 한 다가구주택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승용차 안에서 이 주택에 사는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2010.08.05 10:26
돈 문제로 다투다 성매매 들통난 남녀 입건 돈 문제로 다투던 남녀가 경찰 조사과정에서 성매매했던 얘기를 주고받다가 입건됐다. 5일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김모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충북 청원군 미원면에서 다방 종업원 정모씨와 돈 문제로 싸우던 중 정씨를 때린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다. 2010.08.05 10:23
인천 해수욕장 피서객 "주차장 어디 있나요" 서울, 부천, 광명시 등과 가까워 해마다 많은 피서객이 찾는 인천 용유동의 을왕리, 왕산해수욕장이 턱없이 부족한 주차장 때문에 이용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2010.08.05 10:15
연쇄강력범죄에 프로파일러 무조건 출동 앞으로 연쇄 강력범죄를 포함한 '긴급 사건'이 터지면 범죄 심리ㆍ행동 분석 요원인 '프로파일러'가 무조건 현장에 출동해 수사에 참여한다. 경찰청은 5일 범죄 프로파일링 분야별 최정예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리분석팀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0.08.05 10:10
"경찰인데 피해액 돌려줄께요" 알고보니 전화사기 인터넷 사기를 당한 피해자에게 경찰관을 사칭해 접근한 뒤 "피해금액을 되돌려주겠다"며 수천만원대 금품을 또다시 가로챈 일당 6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2010.08.05 10:04